생활의 달인.E871.230102.108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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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E871.230102.1080p.WANNA.mp4 1.8 G 00:52:09 1920x1080
  • 번호 10618226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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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2 2023.01.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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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No.1 고기 찐빵 달인] 각종 분야의 최고를 찾아 국내외 할 것 없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생활의 달인이 2023년에도 해외 원정에 나섰다. 올해 해외에서 만난 첫 주인공은 바로 일본 오사카의 시게미츠 료헤이 (男 / 34세 / 경력 10년) 달인. 최근 한국인의 해외 여행지로 핫한 오사카에서도 하루 판매량만 무려 5000개에 달하는 오사카 명물을 직접 만드는데, 명물은 바로 고기 찐빵! 일반 직원들은 보통 16개 한 판을 만드는데 4분 정도 소요되지만 달인은 단 2분, 무려 2배나 빠르게 빛의 속도로 만들어낸다. 속도뿐만 아니라 정확한 정량의 반죽과 속 재료를 사용하고, 완성된 모양 또한 훌륭하니 날마다 달인표 고기 찐빵을 사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의 줄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수천 명 직원 중 단 5명뿐인 점장까지 올랐다는 달인! 치열한 노력으로 일군 달인의 기술과 함께 그의 자부심이자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오사카 No.1 고기 찐빵까지 오늘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전국 8도 6대 김밥 달인] 대한민국 분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인 김밥! 이번 주, 경기 여주시를 뜨겁게 달군 전국 8도 6대 김밥을 파헤친다. 겉보기엔 평범한 김밥일지라도 한 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이 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매운 우엉 김밥! 마치 고추장에 무친 진미채처럼 진한 붉은색으로 물든 우엉은 생각지 못한 별미 중에 별미라는데... 꼬들꼬들한 우엉의 감칠맛과 참기름 단 한 방울 없이 오직 채소 기름으로 끌어낸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조화에 한 번 맛보면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할 정도라고. 정성은 물론이요, 남다른 크기로 배까지 든든하게 채워 주니 새벽 7시면 가게 앞과 안은 전국에서 몰린 손님들로 가득 찬다. 꾸준한 연구로 완성한 매운 우엉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특별함을 자랑한다는 달인. 전국 8도를 뒤흔들며 당당히 6대 김밥의 타이틀을 차지한 달인표 김밥 비법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시장 달인] 달인들을 만나러 어디든 가는 <생활의 달인>이 이번엔 시장 두 곳에 떴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이명희 (女 / 51세 / 경력 14년) 달인. 그녀의 국화빵은 쫀득허고 달달한 맛의 조화로 먹는 이의 감탄을 부른다는 맛도 일품이지만, 사람들의 감탄을 부르는 이유가 하나 더 있었으니 그것은 손님들 눈을 즐겁게 만드는 그녀의 손기술 때문! 무려 2.15kg의 반죽이 출렁거리는 주전자를 하루 50개씩 사용해 빠르게 백발백중으로 일정한 양을 붓고 떼고 또 붓는 달인의 모습을 보면 자연스레 감탄이 나온다는 후문이다. 또한, 두 번째 주인공인 유종복 (男 / 74세 / 경력 20년), 최민진 (女 / 66세 / 경력 20년) 달인은 꾸준히 연구해온 본인들만의 비법으로 그야말로 겉바속촉의 끝판왕인 호떡을 완성 시켰다고 하는데... 엄청난 속도와 기계와 같은 정교함으로 국화빵계를 평정한 달인과 달인 부부만의 비법으로 담백한 호떡계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달인 부부의 이야기를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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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1 2023.01.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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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둔식달 - 찹쌀떡 달인>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들을 찾아내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은둔식달 제작진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곳은 바로 전남 순천 북부시장 길에 자리한 떡집! 40년이 훌쩍 넘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이곳에서 제작진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쫄깃함의 대명사 찹쌀떡이었는데. 맛은 물론이고 소복이 콩고물이 올라앉은 비주얼 덕에 인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오랜 기간 동안 인기를 얻은 비결은 바로 쫄깃한 식감과 달달한 팥앙금! 겉에 듬뿍 묻은 콩고물이 조금은 투박해 보이지만, 떡 속에 들어앉은 팥앙금이 입 안에 들어왔을 때 느껴지는 그 맛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가문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대방어 작업 달인> 겨울철 별미,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의 선물이라고 불리는 제철 맞은 대방어가 한가득 모인 경상남도 통영, 이곳에는 추위도 잊은 채 대방어의 양식을 책임지는 도리(dori / 男 / 30세) 달인이 있다. 10kg가 넘는 대방어도 뜰채로 휙 낚아 한 번에 들어 올린다는 달인! 그뿐만이 아니라 무게가 다른 대방어를 눈으로만 보고 원하는 크기만 쏙쏙 들어 올린다는데. 겨울을 맞아 통통하게 살을 찌운 고소하고 맛있는 대방어. 그리고 맛있는 대방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바다 위 구슬땀의 현장을 <생활의 달인>에서 함께한다. <돈 세기, 돈 액수 맞추기 달인> 경동 신협 본점의 인간 계수기를 소개한다! 먼저, 아무리 많은 지폐가 쌓여 있어도 한 번에 순식간에 개수를 세는 양진종(男 / 47세 / 경력 18년) 달인! 수북하게 쌓인 만 원짜리 중 숨어있는 천 원 한 장을 재빠르게 골라내기까지 한다. 돈 세기 양진종 달인에 이어, 돈뭉치만 보고 돈 액수를 가늠하는 달인도 있다? 바로 손의 감각만으로 재빠르게 시재를 맞추는 장시항(男 / 50세 / 경력 21년) 달인! 오랜 경력에서 터득한 노하우로 계수기 못지않게 정확하게 시재를 맞춘다! 돈다발과 함께 펼쳐지는 두 돈박사들의 신통한 돈 세는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파헤쳐본다. <제작진이 뽑은 2022 5대 맛의 달인> 올 한해 ‘맛’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달인들. 불꽃 튀는 심사 끝에 선발된 깊은 내공의 달인들이 공개된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레시피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2022년 맛의 달인들! 맛의 달인을 찾기 위해 전국을 일주하며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코너를 이끈 필감산 셰프와 임홍식 셰프를 비롯해, 5대 맛의 달인으로 선정된 달인들의 방송 후 이야기와 본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특별한 비법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전부! 2022 생활의 달인 5대 맛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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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0 2022.12.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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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특집] 생활의 달인 - 올해의 달인 2022년 올 한 해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 그리고 전국의 숨겨진 곳까지 휩쓸고 다니며 생활의 달인이 만난 달인만 무려 207명! 깜짝 놀랄만한 기술들을 선보인 달인부터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던 사연의 달인까지, 우리의 달인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중에서도 등장하자마자 시선 집중시키며 시청자의 마음 한구석을 먹먹하게 물들였던 80세 리어카 면 달인 이환수 (女 / 80세 / 21년) 달인의 최신 근황이 공개된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는 캐나다, 포르투갈, 대만, 일본 등 처음 찾아간 나라부터 익숙한 나라까지 유독 해외 달인과의 만남도 다채로웠는데... 다시 봐도 신기한 해외 달인의 미공개분도 담길 예정이다. 방송 당시 제작진들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화제의 달인들도 다시 돌아온다. 수십 장의 무거운 식판을 아코디언처럼 다루는 전설의 취사병 김태성 (男 / 39세) 달인부터 야구공에 적힌 작은 글자마저 뛰어난 반사신경으로 순간포착 해냈던 강필구 (男 / 49세 / 32년) 달인, 화려한 기술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스턴트 치어리딩 달인 노혜린 (女 / 25세) 달인. 그리고 우아한 유형으로 보는 이들을 눈을 홀렸던 프리다이빙계의 인어 2인방, 백승연 (女 / 28세) 달인과 이보미 (女 / 31세) 달인. 마지막으로 만난 이는 성인보다 뛰어난 놀라운 순간암산과 빠른 읽기 실력을 뽐낸 어린이 속독달인 강현우 (男 / 11세) 달인까지. 그동안 더 업그레이드된 달인들의 새 기술들이 생활의 달인 연말특집에서 펼쳐진다. 한편 매년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올해의 달인 대상’이 올해도 진행된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세계가 사랑하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목함지뢰 영웅 하재헌, 배우 임현식 등 명품 3인방이 함께했다. 대상 후보에 오른 3명의 달인은 단 24살의 나이에 무려 1억을 모아 등장만으로 큰 이슈몰이를 했던 곽지현 (女 / 24세) 달인과 젊은 사람도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려운 작업이지만 숙련된 노하우로 업계를 평정했다는 니킥 카펫 남효장 (男 / 65세 / 38년) 달인. 그리고 인간계를 벗어난 손기술로 대한민국 최고의 봉투 접기 1위를 차지한 김미화 (女 / 62세 / 50년) 달인. 이들 중에서 올해의 달인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연말 특집 생활의 달인에서 올해의 달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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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9 2022.12.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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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둔식달-고기 튀김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프로젝트! 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찾아간 곳은 100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곳 경기도 안성시의 한 중식당.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간판은 안성 시민들은 물론 전국 식도락가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이 중식당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00 튀김. 얼핏 보면 어묵튀김처럼 보이지만 씹어보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고기 튀김이다. 요리 하나하나에 철학을 담아내는 달인. 고기 튀김에도 그만의 철칙이 있었으니. 그 첫 번째는 바로 마늘 소스! 일반 탕수육 소스와 다르게 맑은 색 소스로 달지 않아 중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두 번째는 튀김의 정도! 달인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튀기는 고기 튀김은 바삭하면서도 폭신한 식감을 자랑한다. 전국 식도락가들을 사로잡은 달인의 고기 튀김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떡 자르기 달인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손놀림의 주인공이 있으니! 가위만 쥐었다 하면 떡은 물론이요, 순대까지 초스피드로 잘라내는 서채윤(女 / 55세 / 경력 15년) 달인. 눈 깜짝하면 기다란 떡이 한입 사이즈로 잘리고, 눈 두 번 깜빡하면 기다란 순대가 한입 사이즈가 되어 접시에 놓인다. 가위질 신공 발휘하여 만든 분식은 맛 또한 가히 일품! 기다리는 손님들 마음 헤아려 초스피드로 가위질을 해 분식을 만드는 서채윤(女 / 55세 / 경력 15년)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은둔식달 - 칼국수 달인 마음까지 얼어붙는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 생각이 절로 나기 마련. 여기 한겨울에도 달인을 찾아 헤매는 제작진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곳이 있으니... 바로 칼국수 집이다. 인근 지역 주민들의 몸과 마음의 온기를 채워주고 있다는 칼국수 한 그릇. 한번 영접하면 땀을 뻘뻘 흘리며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게 된다나? 달인이 만드는 칼국수는 맛은 물론이요. 생김새부터 남다르다. 사골국물과 진한 달걀국을 합쳐놓은 듯한 국물 비주얼... 그 국물 안에 탱글탱글하게 자리한 면발까지~ 대를 이어 찾게 하는 깊은 맛, 오랜 내공을 지닌 달인의 칼국수 비결을 <생활의 달인>에서 파헤쳐본다. 4. 국내 1인자 명품 수선의 달인 2부 하나만해도 수백만 원이 넘는 명품가방! 오랫동안 잘 쓰고 싶은 건 당연할 터. 애지중지 고이 모시던 고가의 명품가방에 손상이 난다면? 속상한 마음을 달래줄 한 사람이 등장했으니! 바로 이탈리아 본사 장인들도 인정하는 명품 가방 복원의 이진광 달인(男/ 60세 / 40년)! 어떤 가방이든 국내지존, 이진광 달인의 손에 맡겨지면 색상이면 색상, 형태면 형태 모두 새것처럼 환골탈태한다. 고량주로 빳빳하게 굳은 가방의 형태를 풀고! 생각지도 못한 재료를 활용해 명품 가방을 복원하는 달인만의 놀라운 기술! 특히, 붉은 장미꽃과 자몽을 활용하여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달인만의 복원 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특별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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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8 2022.12.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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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둔식달 - 군만두 달인 그동안 생활의 달인이 수차례 연락하고 찾아 갔음에도 도통 만나기 어려웠던 인천 중식 찐 노포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군만두!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만두피에 좌르르 흘러 나오는 진한 육즙의 조화는 가히 환상적이라는 평이다. 좀처럼 알려주지 않던 군만두 맛의 비결은 만두 피 반죽에 있다며 비법 일부도 생활의 달인에게만 살짝 공개했다는데... 과연 그 비법은 무엇일까? 현지 토박이들은 물론 국내 최고의 중식 대가들도 인정하는 군만두계의 찐 노포 맛집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명품가방 복원 달인 하나만해도 수백만 원에 달하는 명품가방! 고가인 만큼 오랫동안 잘 쓰고 싶은 건 당연할 텐데, 애지중지하던 명품가방에 손상이 난다면? 속상한 마음을 달래줄 한 사람이 등장했으니, 바로 이태리 명품 본사 장인들도 인정하는 명품가방 복원의 국내지존, 이진광 달인(男/ 60세 / 40년)! 40년 경력 달인의 손에 맡겨지면 어떤 명품가방이든 색상이면 색상, 형태면 형태 할 것 없이 새것처럼 환골탈태한다. 고량주로 빳빳하게 굳은 가방의 형태를 푸는 건 기본이요, 생각지도 못한 재료를 활용해 어떤 명품 복원 기술에서도 보지 못한 달인만의 감춰진 기술도 있다는데... 특히, 붉은 장미꽃과 자몽을 활용하여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달인만의 복원 비결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생활의 달인에서 특별히 공개한다. 3. 속초 술빵 포장 달인 속초의 한 시장에 추운 날씨에도 기본 1시간 끝을 모를 정도로 하루 종일 줄을 서게 만드는 술빵이 등장했다! 술빵 하나로 이 믿지 못할 광경을 만든 사람은 25년 동안의 노력과 정성으로 만들고 있다는 윤청운(男/ 55세/ 25년) 달인과 안정미(女/ 53세 / 25년) 달인 부부. 속초의 명물이 된 술빵의 비결은 윤청운 달인의 오랜 기간 연구한 숙성 비법과 안정미 달인의 화려한 포장 기술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합이라는데... 특히 한 판 4kg에 달하는 술빵을 던져 이동시키고, 바람만큼 빠른 손놀림으로 싸고 담아내는 안정미 달인의 포장 기술은 오랜 기다림도 지겹게 않게 만드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모두 찾아주는 손님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드리고 싶은 마음의 결과로 이뤄냈다는 달인. 속초 오면 무조건 방문해야 한다는 필수 코스, 술빵에 녹여낸 달인 부부의 진하고 달큰한 인생사를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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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7 2022.12.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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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만두 달인 고소한 군만두 냄새에 이끌려 발길을 멈춘 곳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오래된 중식당.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의 발길로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 집은 군만두를 포함해 다양한 중식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직접 반죽한 쫄깃한 만두피에 고기를 가득 넣고 정성스럽게 빚으면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인 군만두 완성! 겉과 속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군만두는 오랜 세월 다져온 달인만의 노하우가 담겨 자꾸만 손이 간다. 달인의 50년 자부심이 담겨 있는 군만두, 그 세월과 맛을 <생활의 달인>에서 느껴본다. 2. 은둔식달-생선 초밥 달인 전국 각지에 숨은 은둔 고수들을 발굴해내는 생활의 달인! 이번 주 <은둔식달>에서는 바다 내음 한가득 품은 서울의 한 초밥집을 찾아간다. 60대 어르신 부부가 정성스레 내어주는 이 집의 초밥은 매일 새벽 직접 공수해 온 생선을 올려 신선함을 더한다. 갓 지은 밥과 완벽 조화를 이루는 신선한 생선회에 달인의 깊은 손맛까지 올려주면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했던 완벽한 초밥 한 접시가 완성된다. 일본의 유명 식당에서 오랜 시간 요리 실력을 다져왔다는 달인,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평정할 생선 초밥을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3. 숟가락 연주 달인 숟가락을 잡는 순간 한껏 흥에 취하는 한 남자가 있다? 오직 숟가락 하나만으로 신명 나게 연주한다고! 그 누구도 눈으로 보고 곧장 따라 할 수 없을 정도로 달인의 연주 노하우는 엄청나다는데, 어떤 장단이든 달인만의 감성으로 박자를 맞추며 단번에 소화해내는 능력! 숟가락뿐 아니라 주걱, 국자까지 박문수(男) 달인의 손에 쥐어지면 장르를 불문하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저세상 장단을 맞추는 숟가락 연주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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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6 2022.11.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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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3대 칼국수 따뜻한 국물과 탱탱한 면발의 조화로 추운 날 생각나는 음식. 칼국수!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새롭게 발견한 서울 3대 노포 칼국수집 중 끊임없이 연락하고 찾아가 마침내 만난 최강 노포 칼국수집이 중구 충무로에 있었다. 원래는 조용한 골목이지만 가게 문을 여는 오전 10시만 되면 칼국수를 먹으러 온 손님들로 길거리를 채운다는 이곳의 비결은 누가 뭐래도 달인표 '명품 육수'! 그도 그럴 것이 평범한 멸치 육수가 아니라 오로지 가을 멸치만을 사용해 깊은 맛을 우려내고, 생각지도 못한 이것까지 넣어 시원한 맛을 가미했다는데... 그뿐만 아니라 바지락 칼국수의 주인공, 바지락 해감도 평범하지 않다. 오랜 설득 끝에 달인이 살짝 보여준 바지락 해감 비법에 입이 떡 벌어졌다는 제작진. 게다가 곁들어 내어주는 김치도 엄지 척을 부른다고. 한번 든 젓가락질은 절대 멈출 수 없게 한다는 환상의 칼국수를 만드는 달인의 노하우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25t 테트라포드 달인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방패, 테트라포드! 중장비 불도저보다 훨씬 무거운, 무려 25t의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옮기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데... 그런 테트라포드를 장난감처럼 가볍게 들어 올려 자유자재로 옮기는 김제선(男) 달인을 울진에서 만났다! 보통 지게차는 2~3t에 불과하지만, 달인이 다루는 지게차는 이보다 훨씬 큰 것. 그만큼 무거운 걸 들 수 있지만, 세심한 컨트롤은 필수다. 그뿐만 아니라 레미콘 1대 반의 분량으로 만들어낸 엄청난 크기의 테트라포드를 지게 위에 올려 시야가 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자신의 감만으로 지정된 위치에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게차 경력 10년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지게차와 놀며 성장한 타고난 지게차 신의 실력 검증을 위한 이색 미션들까지 펼쳐진다.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완벽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타고난 지게차 달인의 신묘한 손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드리프트 주차 달인 웬만한 ?운전의 고수들은 다 만나봤지만, 이보다 운전에 진심인 사람은 없었다? 자동차에 대한 끝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본인만의 운전 기술을 터득한 데에 모자라 전남 여수에 직접 정비소까지 차리게 되었다는 홍장호(男 / 36세) 달인. 브레이크로 앞바퀴를 고정하고, 핸들을 튼 채 뒷바퀴를 틀어주면서 자동차를 미끄러지듯 빼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이어 웬만한 자동차로 빠져나갈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본인의 자동차만 탈출시키는 묘기에 가까운 엑셀 컨트롤을 보여준다. 그것도 모자라 달인을 위해 준비한 좁은 틈에 있는 풍선 터뜨리기부터 드리프트 미션 등 여러 미션들마저 완벽하게 성공해냈다는데... 드리프트 주차 달인의 말 그대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기술들의 향연이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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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5 2022.10.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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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흥 물김발 달인 매서운 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 맛있는 김을 위해 바다에 승부수를 띄운 달인이 있다. 우리나라 김 생산량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전라남도. 김발 작업은 연중 내내 진행하지만, 겨울이 되면 다른 계절에 비해 더욱 바빠진다는 이곳! 요즘은 하루 종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데! 때문에 물김발 작업 1번지, 전남 고흥군에서는 물때에 맞춰 수십 척의 배들이 어둠을 뚫고 출항한다. 동이 트기 전 출항해 물김발 작업장에 도착하면 그물을 투망하는 작업이 이어지는데, 자칫 그물에 발이라도 걸리게 될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가장 맛있는 김을 위한 고군분투기, 물김발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줄자&망치질 목수 우리 실생활에 있어 아주 밀접한 물건들. 그 활용도 또한 무궁무진한 줄자와 망치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면? 달인의 손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줄자! 그의 손에서 쭉쭉 뽑아져 나가는 줄자가 마치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을 연상케 한다고. 또한 망치를 이용해 손수 집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는데! 혼과 정성이 들어간 달인의 작품들! 그리고 그의 작품들이 탄생하는 경기도 여주의 한 작업장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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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 2022.10.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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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속초 찐빵 달인 쌀쌀한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우리나라 대표 간식. 찐빵! 매년 이때 쯤이면 전국 방방곡곡의 진짜배기 찐빵집을 섭렵해온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또 한 곳을 찾아냈다. 수소문 끝에 찾아간 곳은 강원도 속초의 한 찐빵집. 찬바람이 불지 않아도 일년 365일 찐빵 먹으러 온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이곳은 ‘숨 쉬듯 쫄깃한 반죽’과 ‘명품 팥소’로 유명하다. 이 모든 작업은 당연히 100% 수제! 반죽은 2번의 숙성 과정을 거치고, 팥소도 그냥 삶아 쓰는 게 아닌 달인만의 비법으로 정성을 들여 만든다. 이렇게 완성된 반죽과 팥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찐빵은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는 전설의 찐빵 그 자체라는데... 한 번 먹으면 잊지 못할 마성의 맛을 자랑하는 전설의 찐빵 달인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상자 달인 공장마다 기계 자동화로 사람이 설 곳이 없어지는 가운데, 사람의 수작업으로 더없이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경기도 김포의 한 상자 공장에서 드르륵 소리를 내며 위용을 뽐내고 있는 김인배 (男/ 46세/ 15년) 달인. 정형화된 일반 상자가 아닌, 다양한 모양으로 맞춤 제작되는 상자의 경우, 자투리 부분을 제거해야하는데 망치와 나무껍질 제거용 전기톱을 사용해 기계보다 더 빠르고, 깔끔하게 털어내는 일명 ‘상자 털기의 달인’이다. 자칫 잘못하면 애써 만든 상자를 못 쓰게 돼버리기 때문에 수백 장을 한꺼번에 털어내기 위해선 일정하면서도 섬세한 힘 조절이 관건이라는데... 달인의 손이 움직이기만 하면 순식간에 제 모습을 찾는 상자들! 두꺼운 상자가 아닌 얇디얇은 종이와 심지어 작고 미끄러운 이것까지도 거침없이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15년 경력으로 기계보다 섬세한 컨트롤을 보여주는 상자 달인을 만나본다. 3. 수건 상자 달인 일상생활 필수품, 수건! 그런 수건을 만들기 위해 바쁘게 돌아가는 국내 수건 업계 2위를 자랑하는 대전의 한 수건 공장에서 숨은 달인들을 찾았다! 수많은 제작 공정 중에서 제작진이 발견한 두 사람은 빠른 손놀림으로 공장을 평정한 이서영 (女 / 35세) 달인과 조향엽 (女 / 55세 / 20년) 달인! 수건 위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입히는 자수 작업을 맡고 있는 이서영 달인의 기술은 원샷원킬 바늘구멍에 실 넣기. 다양한 색상의 실패를 빠르게 연결하기 위해서 필수인 이 작업에 그녀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고. 베트남에서 귀화한 이서영 달인의 작업이 끝나면 마무리 포장 작업에는 조향엽 달인이 있다. 수건과 반평생을 살아온 그녀는 안보고도 접은 상자에 접은 수건을 단번에 넣어버린다. 하루 평균 수천 장의 수건을 작업하다보니 쌓은 실력이라는데... 수건 공장에서 찾은 귀한 보석 같은 원샷원킬 두 달인의 작업 노하우를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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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2022.10.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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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둔식달 - 포항 호떡 추운 날씨에 자연스레 생각나는 우리네 간식, 호떡! 전국에 있는 수많은 호떡집 중에서도 무려 40년이 넘게 장사한 호떡집이 있다는데... 우리의 제작진이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은 포항 죽도시장 안에 한 호떡집. 쌀쌀하게 부는 바람 때문인지 이미 호떡을 먹으려고 몰린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는데. 호떡을 사기 위해 붐비는 사람들 사이에서 묵묵하게 호떡을 굽고 있는 달인! 주변 상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1대였던 어머니에서부터 달인, 그리고 3대인 아들까지! 무려 3대가 함께 지켜 온 오랜 역사의 호떡집이라고! 무려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은 자리에서 지켜온 달인만의 비법이 담긴 호떡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거제도 케이블카 점검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으로 비로소 가을 날씨가 부쩍 실감 나는 요즘. 어느 곳보다 가을 하늘에 가까이 닿을 수 있는 이곳은 바로 거제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케이블카. 그리고 그곳엔 케이블카에 탑승한 손님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박영호(男 / 44세 / 경력 17년) 달인이 있다. 무거운 장비를 싣고 한 걸음 떼기조차 어려운 어마어마한 높이의 타워를 용감하게 오르는 달인. 거센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케이블카 운행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 꼼꼼히 점검한다. 거제 케이블카에서 느끼는 가을의 정취와 달인의 숨은 노고를 <생활의 달인>에서 함께한다. 3. 은둔식달 - 우동.짜장 추운 날씨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곳, 용산구 효창동의 한 우동 짜장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찾아온다고! 동네 사람들은 전부 이곳 짜장, 우동집만 찾아간다는 소문! 오랜 세월동안 한 곳에서 자리를 지키며 단골손님들만 계속해서 늘고 있다는데. 요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저렴한 가격과 양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완벽함! 주문하는 즉시 즉석에서 만드는 탱탱한 면, 우동의 깊은 국물과, 양념이 깊이 배어 자꾸 손이 가게 하는 짜장은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흔한 듯 하지만 진짜 맛있는 곳은 결코 흔하지 않은 우동, 짜장 한 그릇에 담긴 달인들의 노하우를 <생활의 달인>에서 파헤쳐보자. 4. 30초 스피드 줄넘기 경기 시작 소리와 동시에 현란하게 움직이는 두 발과 빠르게 돌아가는 양팔! 그리고 그 중심에 선 한 남자. 이 남자에 대해 말하자면 줄넘기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대한민국 스피드 줄넘기의 신기록을 세운 선수이자, 열일곱의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 선발 경기에서 건장한 성인 선수들과 겨루어 프리스타일 종목 1등을 거머쥔 대한민국 줄넘기 계의 작은 거인이다. 양창혁(男 / 17세 / 경력 8년) 달인의 주특기는 바로 스피드 줄넘기. 일반 줄넘기와 달리 허리를 숙이고 제자리에서 발을 빠르게 굴려 자세를 유지하는 양창혁(男 / 17세 / 경력 8년) 달인의 바로 옆에는 빠른 횟수를 단 하나의 오차 없이 정확하게 파악하는 줄넘기 스승, 한완희 달인이 늘 함께한다. 마치 컴퓨터 같은 몸짓과 눈빛으로 대한민국 줄넘기를 빛내는 줄넘기 듀오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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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 2022.10.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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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대 식판 달인 수많은 달인은 만나온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한 인터넷 영상에 꽂혔다! 무려 6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영상의 주인공은 식판 설거지 중인 한 남자! 그런데 식판을 이리저리 털고, 돌리며 펼쳤다 오므렸다 다루는 모습이 마치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듯 신묘한 방법을 구사하는데... 궁금한 건 못 참는 제작진이 수개월 동안 찾아 나선 끝에 마침내 찾아낸 주인공은 바로 부산의 김태성 (男 / 39세) 달인. 2005년 군대에서 취사병으로 복무했을 당시, 촬영했던 영상이 17년만인 2022년에 회자됐다고 한다. 지금도 요리를 하지만, 그 이후 식판은 다루지 않았다는 달인. 그럼에도 영상처럼 식판 30장은 물론, 그 이상도 전혀 문제없다는데... 과연 그 실력은? 그뿐만 아니라 접시 설거지에도 남다른 기술을 보여준 달인. 취사병의 2년 경력은 평생 잊지 못할 실력으로 몸에 남아 화려한 취사병의 귀환을 알렸다. 거기에 <생활의 달인>이 준비한 달인만을 위한 실력 검증 미션들까지! 수개월을 공들여 만날 수 있었던 달인의 신묘한 식판 핸들링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울릉도 예선 달인 대한민국에서 9번째로 큰 섬, 울릉도! 신비롭고 멋진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서 울릉도를 향한 대형선박 크루즈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크루즈가 울릉도 항구에 정박하려면 이 사람이 없다면 불가능하다는데... 울릉도 사동항에서 만난 이는 약 2만 톤 이상의 커다란 대형선박의 안전한 정박을 돕는 35년 베테랑 선장, 성낙대 (男 / 55세 / 35년 경력) 달인! 자동차로 치면 주차를 돕는 것과 같다는 예선 작업은 많은 대형선박이 오가는 항구에는 꼭 필요한 기술자다. 본선과 세심한 무선을 교신하며 항구에서 75cm 정도까지 초밀착 정박시키는데, 선체에 어떠한 상처도 내지 않는 건 당연한 일. 앞뒤로 두 대의 예선을 움직이는 게 아니라, 단 한 대로, 그것도 뒤편만 밀고 당기며 일자로 정박시키고, 물살만 일으켜 옆으로 밀며 정박시키는 달인만의 기술이 바다 위에서 펼쳐진다. 심지어 웬만한 경력자도 하기 힘들다는 한 자리에서 360도 도는 선회도 가뿐히 선보인다. 이런 달인에게 작은 풍선 터트리는 미션이 떨어졌다는데.. 과연 그 결과는? 시원하게 뻗은 울릉도 바다 위에서 누구보다 섬세한 컨트롤을 보여주는 예선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에서 처음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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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 2022.10.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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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둔 식달-인천 칼국수 달인 쌀쌀한 날씨 탓에 칼칼한 국물이 절로 당기는 요즘, 인천 구월동에는 하루에 단 세 시간만 문을 여는 칼국수 가게가 있다. 짧은 영업시간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이곳을 찾는 손님들로 시끌벅적한 이 가게는 오랜 세월 동안 인천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직접 수타한 면을 조개와 굴이 어우러진 깊은 향을 내는 육수에 푹 삶고, 그대로 접시에 옮겨 담아 맛깔나는 자태를 뽐내는 칼국수 한 그릇은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깊은 맛을 자랑한다. 달인의 진한 손맛으로 인천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평정할 진정한 칼국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클래식 트로트 기타 편곡 달인 기타를 잡는 순간 자신만의 감성과 리듬에 온 신경을 집중시키는 한 작곡가. 가수 주현미, 심수봉과 작업을 함께한 편곡의 신! 음악 전공이 아님에도 달인의 능숙한 기타 연주는 R&B, 트로트, 디스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는데. 어떤 곡이든 달인만의 감성으로 편곡해 단번에 소화해낸다고! 저세상 감성을 가진 기타 편곡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거미줄 반죽” 미엘 바게트 달인 명문 호텔 경력만 무려 4곳 이상, 총 경력 23년의 믿고 맛볼 수 있는 달인의 빵! 외부 식자재 유입 일절 없이 양봉원에서 직접 받아온 꿀과 농장에서 키운 채소의 조화로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맛볼 수 있다는데, 거칠지만 천연의 식감과 바삭함을 느낄 수 있는 프랑스 미엘 바게트를 포함한 총 200여 가지의 빵 속에 숨어 있는 과정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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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0 2022.09.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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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 명품 달걀 달인 식재료 중에서도 필수품이자 대중적인 식재료, 달걀 한 알의 평균 가격은 200~300원. 그런데 이것보다 무려 6~7배 비싼 1,300원의 달걀이 등장했다. 포천의 한 산촌마을에서 자연 명품 달걀을 만들고 있는 주인공은 윤석진(男/ 59세) 달인. 한때 인쇄업으로 승승장구했지만 불안정한 삶에 지친 달인은 닭과 함께 하는 평생 일을 선택했다는데... 한번 시작한 일은 대충하는 법이 없는 법! 갖은 정성과 사랑을 들인 달인표 날달걀은 비린내 대신 고소함으로 무장했고, 건강한 달걀 노른자는 무려 67개의 이쑤시개를 꽂아도 터지지 않는 역대급 명품 달걀의 위용을 보였다. 평범한 달걀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그의 달걀에는 범상치 않는 사육 환경과 13가지에 달하는 자연식 건강 사료, 건강 비타민에 심지어 물까지도 그냥 물이 아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달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남다른 애정으로 자연 명품 달걀을 키워내는 윤석진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문어 카르파초 달인 한국에서 이탈리아의 맛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당찬 포부의 이색 맛집 달인이 나타났다!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퍼지는 조화로운 맛으로 찾아온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달인을 만난 곳은 서울 용산의 한 가게. 영국의 유명 요리학교에서 시작해 호주를 거쳐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만의 가게를 차렸다는 달인의 대표 메뉴는 이탈리아의 전채요리인 카르파치오와 한국의 문어 숙회를 조합한 ‘문어 카르파치오’! 오로지 8kg의 거대 문어만을 사용해 만드는 그 맛은 정말 환상 그 자체가 따로 없다는데... 게다가 세상 낯선 방법으로 반죽해 독특한 식감을 보이는 대구 메뉴는 맛은 물로, 생선 요리임을 알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다양한 맛집을 섭렵한 제작진도 인정한 평범함을 거부한 매력만점 달인의 요리를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3. 다트 달인 던지면 백발백중! 국내 다트계를 휩쓸고 세계를 노리고 있는 다트 달인이 나타났다는 얘기를 듣고 <생활의 달인>이 찾은 사람은 바로 최민석 (男/ 43세/ 9년 경력) 달인! 던지기만 하면 지정된 위치에 정확하게 꽂아 넣는 달인! 지금의 다트 실력을 갖추기까지 하루 10시간씩, 온몸이 불타는 느낌에 휩싸여도 흐트러짐 없이 던지기에 몰두했다. 그 결과, 지금은 동그란 물체만 보면 그게 어떤 것이든, 아무리 좁아도, 아무리 멀어도, 심지어는 직접 보지 않아도 한 번 겨냥한 표적은 결코 놓치지 않는 지경에까지 이른 다트 명인이 됐다. 다트 던지기가 아니라 묘기에 가까운 수준의 달인의 실력에 특급 미션을 준비한 제작진. 과연 그 결과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박수갈채를 받은 다트 달인을 놀라운 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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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2022.09.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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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 코모 카부리 달인 일본의 오래된 화과자 가게. 이 화과자는 도쿄의 북서쪽 가나자와시에 있는 오래된 저택의 흙벽을 눈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짚으로 만든 막 ‘코모카케’를 표현했다고 한다. 홋카이도에서 생산한 팥과 꿀에 절인 큰 밤나무 전체, 그리고 특별히 향기로운 겉껍질을 사용하여 깊이감과 향을 갖고 있다는데. 특유의 복잡한 모양 때문에 모든 제조를 오래된 경력의 달인이 온 마음을 다해 하나씩 조심스럽게 굽고 있다고. 눈으로 맛보고 입으로 즐기는 일본 코모카부리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2. 위스키 증류소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위스키가 있다? 위스키 애호가들을 16시간 밤샘 노숙 오픈런하게 만들어 큰 화제를 모은 한정판 ‘국내산 위스키’의 창시자! 청춘을 바쳐 제대로 된 국산 위스키를 만들겠다는 굳은 결심을 바탕으로 30대 청년이 경기도 김포에 대한민국 위스키 양조장을 세웠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술을 탄생시키기 위해 늘 불이 꺼지지 않는 이곳. 그리고 오랜 노력의 끝에 제대로 된 대한민국의 위스키를 선보이게 되었다는 달인! 프리미엄 가격까지 붙은 국산 위스키의 서막을 생활의 달인에서 펼친다. 3. 제주도 갈치 해체 달인 맛있지만 가시와 뼈가 많아서 먹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대표적인 생선, 갈치! 오랜 경력의 능숙한 솜씨로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갈치의 뼈와 내장을 순식간에 발라낸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1분도 안 되는 시간 안에 갈치 살의 탱탱함은 유지한 채 살만 건져내는데 필요한 건 오직 숟가락 2개! 갈치 비닐도 춤을 추듯이 한 번에 싹 제거가 가능하다고. 한 번 온 손님은 평생 단골을 만든다는 달인의 놀라운 솜씨! 깔끔하고 경쾌한 갈치 손질 달인의 손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4. 소금 크루아상 달인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핫한 소금빵! 하지만 오늘 만날 볼 달인은 기존 소금빵에 버터크루아상을 접목해 만든다! 한 입 베어 먹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깊고 진한 버터의 풍미! 그리고 환상의 맛의 조화를 자랑하는 소금까지. 겉보기엔 앙버터처럼 심플하지만, 크루아상의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소금의 맛은 먹을 때마다 감동이라는데. 타지역 사람들도 다시 찾게 만든다는 달인의 소금 크루아상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5. 은둔식달 ? 칼비빔국수 & 조개 칼국수 천안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특별한 노포 2곳을 소개한다. 넓적한 칼국수면에 감칠맛나는 양념이 깊게 배어 자꾸 생각나게 만드는 칼비빔국수. 골목 깊숙한 곳에 위치한 식당이지만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탱글탱글하게 삶은 칼국수 면에 아낌없이 넣은 바지락과 자극적이지 않은 비빔 양념을 더해 맛을 내는 것이 특징. 한편 천안의 또 다른 노포. 김가루가 올라간 칼국수 사리에 달인만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조개탕을 맛보기 위해 사람들은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이곳을 찾아오게 만든다는데. 매콤달콤한 칼비빔국수와 시원하고 칼칼한 조개 칼국수 한 그릇에 담긴 달인들의 노하우를 생활의 달인에서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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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8 2022.08.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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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다이빙 수중 촬영 달인 그냥 숨 참고 헤엄치기에도 힘든 물속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인어가 나타났다?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발견한 인어는 바로 산소통 없이 깊은 수면 아래에서 활보하는 이보미 (女 / 31세 / 경력 4년)달인! 프로 프리다이빙 실력을 갖추기까지 심도 깊은 무호흡 훈련을 거쳤다는 달인은 부력 때문에 힘든 ‘물속에서 거꾸로 서있기’ 자세에서 더 나아가 일자로 선 자세를 유지하며 걷기까지 가능해졌다고. 게다가 대뜸 깊은 물속에 운동 기구를 넣고 무호흡에 이어 물속 유산소 운동까지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겠다는데... 보는 이들마다 엄지척하며 감탄하는 찐 실력을 갖추다보니 물속에서만 건질 수 있는 수중 인생샷도 찍게 됐다는 달인의 사진들은 그야말로 화보 그 자체! 어떠한 옷차림에도 상관없이 멋진 한 장을 연출할 수 있는 수중 인생샷 팁을 알려준다는 달인. 지상만큼 물속이 편하다는 프리다이빙 수중 촬영의 인어공주 달인을 만나본다. 2. 폐차 달인 장마가 끝나면 더 바빠지는 폐차장. 그런데 이렇게 바쁜 곳에서 되려 보물찾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제보를 받고 경기도 화성의 한 폐차장을 찾아간 제작진은 차를 망치로 두드리고 굴삭기로 부수는 평범한 현장에서 마치 춤추듯 움직이는 거대한 굴삭기 발견! 차 지붕을 뜯고 내부에 있는 부속품을 꺼내는 건 기본, 있었는지도 몰랐던 숨겨진 배선을 가닥가닥 뽑아내고 있는 뽑기의 달인은 바로 영상 속의 주인공, 박희성 달인(男 / 43세 / 경력 15년). 사람 몸집보다 큰 집게를 사람 손보다 더 정교하게 활용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폐차의 신이라고. 10년 이상 지게차 경력까지 가진 달인은 테트리스 하듯 폐차 4층 쌓기도 척척! 달인 때문에 이 폐차장은 몰리는 폐차로 쉴 틈이 없다는데... 폐차의 고수로 불리는 박희성 달인의 실력을 생활의 달인에서 검증해본다. 3. 꿀대구 & 돼지고기 수비드 달인 방문자 리뷰 만점에 가까운 이색 맛집의 달인이 등장했다! 한입만 먹어도 진실의 미간이 절로 지어지는, 인생 음식으로 소문이 자자한 달인을 만난 곳은 해방촌의 한 가게. 20살부터 요리에 빠져 스페인 유학까지 다녀오며 다양한 유럽식 요리 경험을 쌓았다는 달인의 대표 요리는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독특한 식감의 꿀대구와 돼지고기 수비드! 생선과 돼지고기 요리가 얼마나 다르겠냐고 생각한다면 달인표 요리에는 그야말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기발한 방법을 쓴다는데... 오랜 시간 기다려도 오히려 보람을 느끼며 재방문까지 자동 예약하게 된다는 꿀대구 & 돼지고기 수비드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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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7 2022.08.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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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 달인 용산의 골목 안에 위치한 작은 만두 가게. 아침 해가 채 뜨기도 전에 만두를 맛보기 위해 가게를 찾은 손님들로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곳은 다양한 만두는 물론 식사 메뉴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세 가지 색의 만두피에 고기, 채소, 달걀을 가득 넣고 예쁘게 빚어 김이 모락모락 나게 찌면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인 삼색의 왕만두 완성! 토마토의 향과 제육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토마토 제육 찐만두 또한 또 하나의 별미! 달인의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가득 채운 만두를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2. 日本 3대 오므라이스 달인 일본 교토의 좁은 골목에 위치한 작은 오므라이스 가게. 1978년에 개업해 오므라이스의 명맥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이 가게는 수개월 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보기 어려운 곳으로 유명하다. 대형 프라이팬으로 엄청난 양의 볶음밥을 파도치듯 볶아내고, 두툼하고 포슬포슬한 달걀을 한 번에 올려 완성된 오므라이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생동감 넘치는 행동과 이야기로 생중계해주는 유키무라 모토키치(男 / 67세 / 경력 44년) 달인! 마치 요리 프로그램을 직관하는 것 같은 유쾌한 모습으로 손님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하는 유키무라 모토키치(男 / 67세 / 경력 44년)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3. 수해 복구 청소 달인 잇따른 비 소식에 긴장을 멈출 수 없는 반지하 주민들. 수마가 할퀴고 간 곳에 남은 건 물에 젖은 쓰레기 더미와 절망뿐. 고약한 악취는 물론이고 병균도 증식하는 수해 현장을 단 몇 시간 만에 복구하는 수해 청소의 달인, 김민식(男 / 39세)을 만난다. 장마 후 침수 현장은 물론, 고독사 현장까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완벽하게 청소하는 달인. 침수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진짜 서민 동네의 상황과 모든 것들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려는 달인의 구슬땀을 생활의 달인에서 함께한다. 4. 은둔식달- 평양냉면 달인 탄탄한 마니아층에게 사랑받는 평양냉면! 인천 부평의 한 냉면집에는 마니아층뿐 아니라 처음 먹는 사람들도 그 매력에 입문하게 만드는 냉면이 있다. 요식업에 오래 종사한 경력 위에, 평양냉면을 좋아하는 마음을 동력 삼아 전국 방방곡곡 다니면서 직접 먹어보고 연구한 끝에 깊은 내공이 담긴 달인만의 평양냉면이 탄생했다. 양지와 사태 그리고 오겹살을 사용하여 만들어낸 고기육수와 메밀가루 그리고 전분을 섞어 직접 반죽한 면의 조화는 다른 곁들임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다는데. 한 그릇 안에 달인의 정성이 진하게 담긴 평양냉면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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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6 2022.08.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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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40만 원 월급 모아 3년 만에 일억! 스물두 살 청년 달인 꾸미고 싶고 사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22살. 이렇게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단 3년 만에 1억을 모은 최연소 달인이 나타났다! 3년 만에 1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하고, 이후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하며 지금까지도 투잡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는 박유진(女/ 22세 / 경력 3년) 달인. 지금도 주말 알바만 2개라는 그녀는 MZ세대답게 앱테크를 활용한 교통비 절약은 물론 200원 환승 비용을 아끼기 위해 5km 거리는 가뿐히 걷는다. 최근에는 블로그 활동까지 시작하며 미용, 쇼핑, 식비 등까지 현명하게 해결하고 있다고. 22살 어린 나이지만 지문이 없어질 정도로 열심히 일하며 악착같이 1억을 모은 달인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오늘도 힘든 내색 없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그녀, 생활의 달인에서 만난 최연소 절약 달인을 소개한다. 2. 반사 신경 달인 모든 일은 찰나에 일어나는 법! 찰나의 순간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국내 최강의 반사신경 달인이 등장했다. 공중으로 던져진 여러 개의 동전은 물론 작은 나사 너트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잡는 그는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체육관을 운영하는 강필구(男 / 49세 / 경력 32년) 달인. 한없이 순한 표정을 간직한 그의 전적은 2001년 동양 챔피언! 이후 후배 양성 중인 그의 눈빛은 링 위에서 매서운 것 살아난다. 뛰어난 복싱 실력만큼 남다른 레벨의 반사신경 솜씨로 제작진을 놀라게 한 달인은 동체시력까지 완벽하게 탑재했다며 호언장담했는데... 이를 위해 130km/h로 날아오는 야구공의 작은 숫자까지 읽어내는 특별 미션까지 준비한 제작진! 최고의 반사 신경을 자랑하며 보고도 믿기 힘들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 반사신경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옥천 명품 복숭아 달인 복숭아 하나로 3만 원짜리 월세에서 벗어나 5,000평 땅과 110평 집까지 마련한 의지의 한 남자! 한여름 햇볕 아래 펼쳐지는 5천 평 복숭아 농장에서 17년의 노하우로 명품 복숭아를 만들고 있는 김대휴 달인(남 / 54세 / 경력 27년)이 그 주인공이다. 만지거나 보기만 해도 복숭아의 당도와 상태를 단번에 감별해내며 대전 농산물 경매장에서 최고가 낙찰을 일궈낸 그의 복숭아 당도는 무려 18브릭스! 다른 과수원과 별반 다를 것 없어 보이는 달인의 복숭아밭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걸까?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하이클래스의 명품 복숭아를 만들고 있는 김대휴 달인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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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5 2022.08.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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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떡메치기 달인 80년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달인의 찰떡집. 이곳에서 전해지는 떡메치기 작업은 어마어마하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5kg 정도의 떡을 힘으로만 치는 것이 아닌 달인의 특별한 노하우를 더해 쳐서 찰기를 더한다고! 저세상 쫄깃함을 간직한 찰떡을 만들어내는 달인의 손놀림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포르투갈 코르크 마개 달인 손과 발이 빚어내는 환상의 템포! 최상의 와인 맛을 지키기 위해 최고품질의 코르크를 만드는 코르크 전통 회사에 근무하는 달인을 소개한다. 자신만의 리듬을 몸에 맡겨 페달을 밟고 동시에 와인 코르크 구멍까지 뚫는 경이로움! 게다가 정확한 구멍 개수와 간격에 입이 떡 벌어지는데, 신비로운 달인의 작업 모습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3. 여수 젓갈 달인 하얀 쌀밥 위에 올라가는 젓갈 한 점의 맛.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이 젓갈을 집에서 담그는 여수의 할머니를 소개한다! 오랜 세월의 내공이 담긴 할머니의 젓갈이 밥상에 올라가면 밥 두 공기는 기본이라는데. 상경한 자식들을 위해 끊임없이 밑반찬을 만들어 오신 할머니의 정성과 시골집의 감성을 더해 맛의 풍미가 깊어진 다양한 젓갈들을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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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4 2022.08.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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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천 맥주 달인 대기업 맥주와 비교 불가라 칭하는 로컬 맥주가 인천에 등장했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천을 대표하는 맥주를 만들고 싶었다는 박지훈 달인(男 / 47세). 맥주와는 관계없는 삶을 살다가 이제는 맥주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180도 달라진 맥주 인생이 됐다는데... 수없이 반복한 노력 끝에 탄생한 달인의 맥주는 일반 맥주 원료 외에도 오트밀 등 색다른 재료가 들어간다. 맛있는 맥주를 위해 수고는 당연하다는 달인의 맥주는 밀도 높은 거품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인천 지역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사람들이 찾아와 마시는 유명 맥주 반열에 올라섰다. 지역과 맥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술을 빚고 있는 인천 맥주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괴산 옥수수 달인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옥수수가 있다? 그 맛을 선사하는 곳은 다름 아닌 충청북도 괴산! 옥수수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시작해 이제는 어느덧 20년 경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본인만의 요령을 가지고 옥수수를 따고 손질한다는 정의영 달인(男 / 62세 / 경력 20년). 보기엔 쉽지만, 선인장 가시처럼 날이 서 있는 옥수수나무 잎을 피해, 옥수수 알이 상하지 않도록 정확한 부위를 단번에 잘라야 하는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옥수수 따기. 낫 한 자루 들고 밭에 들어선 달인이 한번 휘두를 때마다 일정한 길이로 잘린 옥수수들이 순식간에 자루를 차곡차곡 채운다. 또한 이렇게 손질된 옥수수 300개씩 대형 가마솥에 넣고 달콤 고소하게 찌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함경숙 달인(女 / 66세)! 달인의 비법 한 스푼 넣고, 밥 뜸 들이기처럼 옥수수도 뜸을 들여 만든 쫄깃하고 찰진 식감은 매년 이곳을 찾게 만든다는 데... 게다가 옥수수로 인생도 바뀌었다는 두 사람. 괴산 옥수수를 대표하는 두 명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 소개한다. 3. 망고 빙수 달인 여름만 되면 펼쳐지는 망고 빙수 대란! 특히, 특급 호텔 고층에서 경치를 즐기며 먹을 수 있는 빙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다는데... 생활의 달인이 만난 특급 망고 빙수는 서울의 한 유명 호텔! 이곳에서는 호텔 총괄 쉐프의 손에서 최고급 애플망고 빙수가 탄생하고 있다. 일반 망고보다 훨씬 비싼 만큼 당도가 높고 식감이 뛰어난 여름 과일의 여왕, 애플망고를 고르는 것부터 손질하는 방법에, 심지어 얼음까지 남다르다. 일반 우유 얼음이 아닌, 고급 얼그레이로 우려낸 홍차에 우유로 넣어 만든 얼음은 럭셔리한 맛을 선사하는 이곳만의 특급 레시피! 또한 손님 테이블에서 덮어진 뚜껑을 열면 흘러나오는 드라이아이스 연기가 또 하나의 장관을 이룬다고 하는데... 뛰어난 풍광을 덤이요,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달콤 시원한 디저트, 특급 호텔의 망고 빙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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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3 2022.07.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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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둔식달- 부여 냉국수 & 전주 탕수육 대한민국에 숨어있는 은둔 고수, 노포 두 곳을 소개한다! 입구에서부터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이곳은 30년의 내공으로 완성된 냉국수를 내어주는 곳. 기름칠 한듯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과 매콤하면서 자꾸 당기는 오이 고명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 다음은 무려 6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전주의 터줏대감,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탕수육 맛으로 정평이 난 이곳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달큰한 소스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탕수육의 조화가 환상적! 부여와 전주를 사로잡은 두 노포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2. 일본 물수제비 챔피언 전 세계를 평정할 물수제비 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떴다! 물수제비 최장 기록 무려 100m. 그의 팔 스윙 한 번이면 새롭게 쓰이는 물수제비 계의 역사. 그 주인공은 바로 2019년 스코틀랜드 대회와 2021년 니요도가와 대회 우승을 차지한 하시모토 케이스케(男 / 32세) 달인! 고등학교 시절, 야구선수를 했던 경험으로 다져진 강철 어깨와 달인만의 독특한 포즈, 일명 회오리 포즈를 선보인다! 올여름, 어디서도 본적 없는 물 위의 퍼포먼스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3. 태국 쌀국수 한국에서 선보이는 태국 로컬의 맛!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이곳은 바로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던 태국식 쌀국수의 진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곳. 태국 가정집에서 처음 맛본 현지 음식에 매력을 느끼고,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은 달인! 진한 사골 베이스 국물이 특징인 태국식 쌀국수를 만들기 위해, 6시간 동안 아롱사태를 넣어 부드럽고 진한 육수를 내기에 늘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곳. 달인의 정성과 현지의 노하우를 더해 깊은 태국의 맛을 전한다는 태국식 쌀국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4. 화제의 이색 달인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달인들을 찾아가는 '생활의 달인'. 그중 화제가 된 세 명의 이색 달인을 만나본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극한의 육아 난도, 네쌍둥이를 돌보고 있는 경기도 부천. 몸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부터 직접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되어 재현하는 구연동화까지! 네 살배기 네 명의 아이들을 동시에 돌보는 슈퍼맨, 네쌍둥이 육아 달인 이한솔(男 / 33세)을 만난다! 다음으로 만나볼 달인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최고의 양복을 만드는 여성 재단사, 손미현(女 / 33세) 달인. 대통령의 재단사로 유명해진 그녀의 정성 가득한 손길을 지켜본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여성 최초, 라떼 아트 세계 챔피언에 빛나는 이영화(女 / 33세) 달인까지!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선 세 명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생활의 달인.E871.230102.1080p.W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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