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E37.230715.108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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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E37.230715.1080p.WANNA.mp4 1.6 G 00:46:01 1920x1080
  • 번호 13813435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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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2023.11.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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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살 때부터 책가방 대신 지게를 짊어져야 했던 지영 씨. 어려운 살림에 어려서부터 돈 되는 일이라면 닥치는 대로 했다고. 쉬지 않고 일을 했던 버릇 때문인지 마을에서 필요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팔 걷어붙이고 나선다는 지영 씨. 큰 덩치와 넘치는 힘에 마을의 최고 일꾼이었지만 그것도 과거 일이 되어버렸단다.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보는 게 안타깝다는 아내 세진 씨. 점점 힘겨워하는 남편의 모습에 다시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다는데. 아내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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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2023.10.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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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돌주먹’이라 불렸던 그 사나이, 복싱 슈퍼 미들급 세계 챔피언 박종팔 선수가 '꽃길만 걸어요'에 등장했다! 전 챔피언이자 현 자연인으로 약 10년째 산속에서 농사를 지으며 아내와 함께 인생 3라운드를 보내고 있다는데...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호랑이 포스에, 자연인답게 장작도 거침없이 패던 박종팔 선수. 그러나 점점 심해지는 허리 통증이 그의 인생에 태클을 걸어왔다. 과연 박종팔 선수는 인생 3라운드를 꽃길만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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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023.10.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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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오래된 꽈배기 가게.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곳에서 20년 세월 동안 자리를 지킨 꽈배기 장인을 만난다. 가게 뒤편 좁고 어두운 공간에서 쉴 새 없이 반죽과 씨름하며 일해온 주인공. 일한 자세 그대로 굽어버린 허리와 시시때때로 밀려오는 통증에도 일을 놓을 수는 없다는데. 과연 그에게도 쨍하고 해 뜰 날이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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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023.10.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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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후 외며느리로 평생 시부모님을 모시고, 대가족을 꾸리며 살아온 영례 씨. 지금 같으면 상상도 못할 삶의 무게일 테지만, 그때는 당연히 순응해야 하는 삶이었다. 야속한 시간이 흐르고, 북적이던 큰 집에 홀로 남은 영례 씨. 이곳에서 4년 전 떠나보낸 남편의 빈자리는 아직도 크기만 하다. 슬픔과 그리움에 아파할 틈도 없이 남편과 함께 하던 많은 농사일은 오롯이 영례 씨의 차지가 되고 말았는데. 무리한 일상에 악화된 허리 통증. 영례 씨는 과연 이 위기를 이겨내고 소원했던 일들을 하며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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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023.09.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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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남매 중 맏이로 성인이 되기 전 가장의 무게를 알게 된 진우 씨. 어려운 살림에 아내와 함께 열심히 일했지만 형편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였다는데. 버티고 버티며 살던 중, 딸 선혜 씨의 추락 사고로 의사도 손을 놓았었다고. 기적적으로 한 달 만에 깨어난 딸이 걸어가는 길은 험난 했고, 진우 씨는 기꺼이 지팡이가 되어주었단다. 똑같아 보이지만 똑같지 않은, 매일이 특별하다는 오대산 가족들을 만나러 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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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2023.09.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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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 재배부터 작두콩 농사까지, 일 벌이기 좋아하는 남편에게 시집와 약 40년 동안 농사지으랴, 집안일하랴, 고생스러운 세월을 보낸 란옥 씨. 2년 전 갑작스레 뇌경색을 앓았던 아픈 기억에도 넘쳐나는 농사일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어, 가족들의 만류에도 손을 보태려 습관적으로 팔을 걷어붙인다는데... 그러다 보니 오랜 기간 참아왔던 허리 통증이 이제 한계에 도달하고 말았다. 과연 그녀는 허리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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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023.09.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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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만 걸어요에서 마련한 특별한 만남! 바로 50년차 개성파 배우 이계인 씨가 주인공이다. 늘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던 배우 이계인, 하지만 몸을 너무 혹사한 탓인지 이제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겨우 걸을 수 있다는데. 아픈 몸 탓에 배우라는 직업도 내려놓아야 할 때가 된 것 같다는 배우 이계인. 과연 그는 허리 건강을 되찾고 다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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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23.09.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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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에서 사업 실패를 겪고, 50세의 나이에 빈손으로 돌아와야 했던 고향 고파도 전 재산을 털어 산 400만 원짜리 작은 배로 고기를 잡으며 어부로 보낸 시간은 어느덧 13년이 됐다. 힘들고 낯설었던 일이었지만 눈코 뜰 새 없이 일만 하며 살다 보니 어느새 빚도 다 갚고 3톤짜리 고깃배도 마련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로지 앞만 바라보며 살아오느라 조금씩 나빠진 건강. 과연 주인공은 다시 한번 인생의 고비를 이겨내고, 아내와의 관계도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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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023.09.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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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살에 시작해서 한 평생 농부로 살아온 원진 씨. 농부들에게 가장 중요한 농사철임에도 그의 아내 홀로 밭을 지키고 있는데. 어려서부터 시작한 농사일에 지금 무릎이 아파 걷는 것조차 힘겨운 상태라는 원진 씨. 아내와 건강하게 일상을 보내고 싶다는 그의 소망은 과연 꽃길에 다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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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2023.08.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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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0년 동안 산속에서 자연과 동화된 삶을 살아온 자연인 성희 씨. 이른 아침에는 새들이 교향곡을 부르고 계절마다 자연이 선사하는 보물들로 가득한 이곳 생활이 그저 황홀하다는데. 하지만 거친 산을 수없이 오르내리고 각종 약초와 산나물을 채취하는 게 일상이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허리통증이 시작됐다. 과연 그녀는 허리 건강을 되찾고 씩씩한 발걸음으로 꽃길이 펼쳐진 산을 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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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23.08.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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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한 고립무원. 전쟁도 피해간 오지마을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여장부를 만난다! 우연히 왔다가 아름다운 풍광에 반해 산골 아낙네가 되었다는 그녀. 로망과 달리 할 일이 산더미 같은 산골의 현실과 마주한다. 설상가상 남편의 시력은 점차 저물어가고 있다는데. 남편의 손발이 되어주며 혼자 일을 하다 보니 몸은 성한 곳이 없다. 과연 그녀는 망가진 어깨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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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2023.08.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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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여 년간 양봉 일을 해 온 성근 씨. 수백 통의 벌통을 싣고 꽃을 찾아 전국을 돌며 벌들을 돌봐야 하는 고된 일이지만 그에겐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꽃이 있는 철이건 없는 철이건 아침 일찍부터 해가 질 때까지 벌들을 돌보느라 쉴 틈 없었던 인생. 돌아보면 벌 없이 아내와 오롯이 보낸 시간은 없었다는데... 언제나 곁을 지켜준 아내와 함께 잠시나마 달콤한 시간을 보낸 성근 씨. 그는 힘겨운 허리의 통증을 이겨내고 꿀처럼 달콤한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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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023.08.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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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다 바빠 농촌 생활! 매일 밤늦게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숙경 씨와 용록 씨의 작업장. 그런데, 낮에 일하는 사람은 숙경 씨 혼자?! 이장을 맡고 있는 남편 용록 씨는 마을의 평안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느라 바쁘다는데. 남편이 바깥일에 성실할수록 자랑스러우면서도 한숨이 나온다는 숙경 씨. 차라리 허리라도 안 아프면 좋겠다는 그녀. 과연 그녀는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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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2023.07.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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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향기가 물씬~ 여기가 박물관이야, 정원이야? 이 공간의 주인이자 오늘의 꽃길 주인공 등장! 첫눈에 반해 만난 지 2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남편과 함께 20년 전, 경기도 평택으로 귀촌했다는 은숙 씨. 본업하랴, 농사일하랴, 쉴 틈 없는 귀촌 생활이 때론 힘들기도 했지만 다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며 억척스러운 세월을 지나왔다고. 그러나 고된 일상 속 은숙 씨의 무릎 통증은 점점 심해져, 결국 텃밭에서 모종을 심다가 넘어지는 일까지 생기고 말았다. 과연 지긋지긋하게 어머님을 괴롭히던 무릎 통증은 사라지고 꽃길만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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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023.07.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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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깊은 산골짜기, 칼자루를 손에 쥔 채 풀숲을 헤치며 전진하는 그녀! 부잣집 장사꾼이라는 말에 속아 가난한 농부에게 시집을 오게 된 것이 고생길의 시작이었다는 성순 씨. 그 모진 세월을 여장부 정신으로 버텨 온 성순 씨. 그러나 나아진 형편에도 절약 정신 투철한 짠돌이 남편 때문에 매일 전쟁이다. 화장실 전등조차 마음대로 켤 수 없고, 다 쓴 물티슈도 함부로 버릴 수 없다는데. 짠 내 가득한 나날에 몸도 마음도 점차 지쳐가는 성순 씨. 과연 짠내 인생은 청산하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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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23.07.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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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셋, 가파도로 시집을 오게 되면서 해녀의 삶에 뛰어들게 된 영남 씨. 매 순간 두려운 바닷속을 35년이나 누비며, 그녀는 가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목숨을 잃을 뻔한 순간도 있었지만, 숨을 놓는 순간까지 놓고 싶지 않은 물질. 어느덧 해녀는 그녀의 존재 자체가 되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발목을 잡는 무릎과 허리 통증. 과연 그녀는 과연 건강을 되찾고, 평생 바다를 누비고픈 꿈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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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23.07.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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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촌(村)사람들처럼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는 명숙 씨. 그녀를 힘들게 하는 건 30년 동안 매일 찾아오는 허리 통증. 점점 심해지는 통에 이제는 다리까지 절뚝이게 됐다는데. 매일 해가 저물고 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극심한 통증에 밤을 새우는 날이 허다하다는 명숙 씨. 그런 그녀를 볼 때마다 남편은 그저 제 탓인 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다는데. 과연 명숙 씨는 허리에 깊이 파고든 인생의 무게를 덜어내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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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23.07.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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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전 출가해 산속의 자연인으로 살아왔던 강륜 씨! 갑작스레 찾아온 허리 통증으로 모든 것을 정리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강륜 씨의 앞에는 꽃길의 기적이 펼쳐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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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023.06.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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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길이 열려야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외딴 섬. 평생을 바다와 갯벌에서 살아온 억척 여인이 있다. 자연이 허락한 시간에 맞춰 갯벌로 향하는 호탕한 봉녀 씨. 바닷물이 밀려와 고립이 되는 오후에는 쉴 틈 없이 밭과 논으로 향한다. 힘든 일상에도 늘 유쾌함을 잃지 않는 섬마을 여장부. 하지만 10대 때부터 시작된 고된 일상에 결국 봉녀 씨의 허리 건강은 무너져버리고 말았는데. 과연 그녀는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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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23.06.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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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구경하기 힘든 오지 산골에서 20년째 살고 있는 부부. 아무것도 없는 산을 맨손으로 다져 살 곳을 만들고, 밭을 일구어 완성한 그림 같은 비밀의 정원. 하지만 이 터전을 가꾸며 낙환 씨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됐다. 한때는 삶의 의지를 잃을 만큼 큰 실패와 고통을 겪었던 인생. 남은 시간은 70년을 함께해 온 소꿉친구 아내와 그저 아픈 곳 없이 소박한 일상을 누리는 것이 소원이라는데. 과연 그는 그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꽃길만 걸어요.E37.230715.1080p.W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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