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E542.230222.108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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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E542.230222.1080p.WANNA.mp4 2 G 00:57:38 1920x1080
  • 번호 10689138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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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 2023.04.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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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맛에 산에 살지요 자연인 조춘행 당신의 안식처는 어디인가요?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본연의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을 때 문득 떠오르는 곳. 그곳을 찾아 어릴 적 고향에 머물게 된 한 남자가 있다. 공간이 달려져서일까, 마음이 달라져서일까. 자연은 늘 변함없는 모습 그대로인데, 자연인 조춘행(64) 씨는 마치 새로운 세상에 온 것만 같다. 그 시절엔 그토록 떠나고 싶었던 고향이었는데 그곳에서 비로소 휴식 같은 나날을 맞게 되었다는 그. 과연 이곳의 무엇이 그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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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 2023.04.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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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무원의 자유 자연인 서옥선 '100년도 못 살면서 1000년을 걱정하지 마시고, 모든 근심 걱정 이곳에서...'. 자연인 서옥선(72) 씨의 힐링 장소, 산중 사우나 문 앞에 적힌 글귀다. 흙냄새 풀풀 나는 그 산골 집을 찾아가려면 산 아래부터 집까지 꼬박 왕복 한 시간. 가쁜 숨을 몰아쉬며 땀이 날 무렵, 개 호순이와 윤택을 마중 나온 수줍은 얼굴의 그녀를 만났다. 봄 내음 가득한 머위꽃 튀김과 달래 무침. 개복숭아 발효액을 섞은 고추장 양념으로 노릇노릇하게 구운 북어구이까지 그녀의 여린 두 손으로 산중 별미가 순식간에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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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 2023.04.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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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었어요 춘달 씨! 자연인 이춘달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생강나무꽃이 만발한 산중. 달큰한 꽃내음이 어느덧 봄이 코앞까지 왔음을 알린다. 11년 동안 자연인을 찾아다녔던 승윤. 오늘도 어김없이 산을 오르던 중, 기묘한 데자뷔를 느끼는데... 험준한 언덕길에 놓인 익숙한 가스통. 그리고 그 가스통을 가뿐히 든 채, 험한 산길을 오르는 한 사나이까지. 낯설지 않은 그의 정체는... 바로 <나는 자연인이다> 6회 출연자 이춘달 씨(6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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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 2023.03.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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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땅에 헤딩! 자연인 기호곤 메마른 땅과 바위산을 지나면 예상 밖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청록빛 물결이 일렁이고, 그림처럼 펼쳐진 드넓은 호숫가를 앞마당 삼아 살아간다는 자연인 기호곤(62) 씨. 얼핏 톰 크루즈 뺨치는 항공 점퍼에 멋들어진 청바지, 하얀 고무신 패션으로 산과 호수를 넘나드는 사나이. 아무것도 없던 황무지를 낙원으로 개척하기까지 숱한 노력과 세월을 쏟았다는 그는 변함없는 산이 좋아서 이곳에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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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6 2023.03.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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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나의 판타집 자연인 유민재 좋아하지 않고서야 이곳에 살 수 있을까? 겨우내 언 땅은 아직 녹지 않았고 여전히 강바람이 불어오는 험한 산. 밥 한 번 먹으려면 개울에서 수시로 물을 길어야 하는 열악한 곳이지만, 그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든다.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그의 입가엔 미소가 끊이질 않고, 함께 하는 내내 "불편함도 재미"라는 긍정의 사내, 자연인 유민재(65) 씨. 크고 화려한 집도, 진귀한 먹거리도 이곳엔 없지만, 매일 아이처럼 행복하다는 그의 마음이 온 산중에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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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5 2023.03.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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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보고 가실래요? 자연인 배광자 "나를 아는 모든 이,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 자연인 배광자(67) 씨의 뒷마당에는 봄이면 수많은 야생화가, 주변에는 시간을 거스른 오래된 수집품이 가득하다. 누구나, 언제든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그녀.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이 자신이 가꾼 꽃밭과 자연을 보고서 밝은 마음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는데. 치열했던 지난 삶을 접고 이제는 산을 내려다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는 자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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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4 2023.03.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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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색조 마초의 꿈! 자연인 안최호 봄기운이 맞닿은 따스한 산중.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고, 자연도 점점 봄맞이를 시작하는 숲속 길에서 거구의 남자와 마주했다! 등에 지고 있는 짐에서는 기이한 울음소리가 들리고, 복면을 쓰고 있어 살벌해 보이기까지 하는데... 무시무시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남자의 정체는 바로 자연인 안최호(66) 씨. 밀리터리 의상과 해병대 물품을 집 곳곳에 놓아둔 해병 출신 자연인. 봄맞이를 위해 바삐 움직여도 지친 기색 없는 무한 체력을 자랑하는데. 그의 쉼 없는 에너지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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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 2023.03.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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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비워낸 것들 자연인 권규환 사람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골엔 뜻밖의 것들이 숨겨져 있다. 도대체 이게 가능한가 싶은 산허리의 평지, 메마르고 황량한 숲에서 피어오르는 기름진 고기 냄새, 그리고 이 고립과 고독 속에서 늘 웃음을 띠는 사람까지. 자연인 권규환(72) 씨는 여유롭지만 부지런하고, 웃지 못할 상황에서도 웃는다. 산에서 산다는 건 울 시간도 없고, 운다고 등을 토닥여줄 사람도 없다는 것. 그는 그래서 산에 왔다고 했다. 모든 것을 비워냈지만, 누구보다 풍족한 삶을 살아간다는 자연인 권규환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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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 2023.02.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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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처럼 바람처럼 자연인 이가영 자연에 툭 몸을 맡긴 채, 그녀는 다짐한다. 대지를 따스하게 비추는 해처럼,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여 흘러가는 저 바람처럼 살겠노라고. 그래서 그녀는 바람 불어오는 곳에 앉아 해를 그림으로 담는다. 지독히 어둡고 차가웠던 자신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고 또, 아픈 이들에게 그 온기가 전해지기를 희망하며 말이다. 뒷산의 보호 아래에서 해와 바람을 닮아가는 여인, 자연인 이가영 씨(59)다. 가끔 마음이 힘들어질 때면 자신만의 방식대로 봉우리에 올라서서 하느님 부처님 원망도 하고, 달밤 아래에서 춤을 추기도 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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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 2023.02.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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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잣나무 숲 한가운데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나는 집. 수북이 쌓인 장작과 겨우내 먹을 시래기가 잔뜩 널려 있는 이곳은 자연인 김은섭(68) 씨의 보금자리다. 그는 출입국 도장이 가득 찍힌 8개의 여권을 보여주며 자신의 일생은 유랑이었다고 말하는데. 가 본 나라만 400여 곳이 넘는다는 이 범상치 않은 사내는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 것일까? 젊은이들이 추는 셔플댄스로 몸을 풀고, 산속에서 골프채로 풀 스윙을 날리는 그는 아직 이팔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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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 2023.02.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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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은 호수요! 자연인 황창환 강추위를 뚫고 드넓은 호수를 가로지르는 보트 한 대. 배가 없으면 고립된다는 이곳에서 반려견을 태우고 호화로운 뱃놀이를 즐기는 자연인 황창환(62) 씨가 있다. <나는 자연인이다> 애청자인 그는 한 자연인을 롤 모델 삼아 자연 속 삶을 꿈꿨고, 결국 이뤄냈다! 강과 산이 어우러지는 곳에서 지낸 지 8년이 된 지금. 이제는 또 다른 자연인 선배가 된 그는 말한다. "자연 속에 살기 위해선 계획을 철저하게 잡아야 돼요." 치열한 삶의 현장을 겪으며 깨달은 자연인의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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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 2023.02.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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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중에서 인생 독학 자연인 신봉주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누구나 가슴속에 멋진 꿈을 품고 살지만, 삶에 치여 현실을 좇기 바쁜 세상이다. 하지만, 마음속 묻어두었던 꿈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했다는 자연인 신봉주(74) 씨. 만학의 꿈을 위해 반백 살의 나이에 공부를 시작했고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고 하는데. 남부럽지 않은 박사 타이틀까지 얻었으니 뜻을 펼칠 수 있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도 되련만, 학업을 마친 그의 선택은 뜻밖에도 아무도 없는 산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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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 2023.01.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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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서 멍하니 자연인 이용철 쉬운 것 하나 없는 세상살이에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는 장남, 아버지, 가장의 무게. 의연한 듯 지난 시절을 "괜찮다" 말해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설움을 참아냈는지 모른다. 그 후로 13년, 그는 손수 지은 작은 집에서 자연이 내어주는 밥을 차려내고, 마당으로 불어오는 산 내음을 맡으며 하루를 맞는다. 고생 끝에 주어진 여유 때문인지 그의 얼굴엔 줄곧 웃음이 떠나질 않는데, 자연인 이용철(65) 씨에게 찾아온 행복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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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 2023.01.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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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왕국, 혹한의 맛! 자연인 김명기 영하 20도의 강추위를 뚫고, 눈으로 뒤덮인 자작나무 숲을 힘겹게 오르던 중. 산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미확인 물체를 발견한 승윤과 제작진. 지구에 불시착한 UFO일까? 산 곳곳에 설치한 스피커는 야생화에게(?) 좋은 노래를 들려주기 위함이고, 골동품 전시장은 조상님의 물건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해서라는 자연인 김명기 씨(67). 볼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해 지루할 틈 없다는 자연인의 겨울 왕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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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 2023.01.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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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나의 집! 자연인 천인섭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산. 맹추위가 살갗을 파고들고, 모든 생명이 겨울잠을 자는 황량한 계절에 나 홀로 분주히 움직이는 한 남자.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자연인 천인섭(73) 씨를 만났다. 한겨울에도 활기가 넘치는 그의 보금자리엔 연못, 그네, 토굴, 황토 방까지, 오래도록 꿈꾼 그의 산골살이 로망이 묻어있다. 하지만 그의 젊은 시절 로망은 달랐다. 화려하고 세련된 도시에서 한번 성공해 보겠다는 열망. 그것이 고향을 떠나 상경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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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 2022.12.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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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산과 나 자연인 정순열 삶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무엇을 꿈꿀까. 일흔다섯의 남자는 말한다. '보람 있는 죽음을 준비하겠노라고.' 치열한 삶을 살기 위해 제쳐두어야만 했던 꿈. 그는 그 바람을 하나씩 이뤄보며, 그때의 아픔을 헤아려 본다. 보면 볼수록 정감 있고 따스한 자연인 정순열(75) 씨. 집을 짓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밥을 해 먹는 것도 모두 '정순열'. 방식대로인 이곳! 그는 재활용 자재를 가져와 개성 있는 집을 짓고, 버려진 여자 옷을 활용해 한껏 멋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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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 2022.12.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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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 마초의 겨울 찬가 자연인 박인태 산을 향해 호루라기를 삑- 불자 우르르 내려오는 염소들. 산에서 보기 드문 기러기까지 자유로이 노니는 이곳은 자연인 박진태(71) 씨가 사는 골짜기다. 산에 터 잡을 때만 해도 외로움 달래줄 염소 세 마리와 기러기 한 쌍이 전부였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 불어난 녀석들 돌보느라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라는데. 산중에 조용한 겨울이 찾아와도 도무지 휴식을 모르는 이 남자. 그가 사는 한겨울의 이야기다. 동트는 새벽에 여는 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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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2 2022.12.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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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을 든 남자! 자연인 이정욱 깊은 산속 계곡에 들어서자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이 불어온다. 제작진 모두가 옷을 여미는데 단 한 명, 윗옷을 화끈하게 벗어던진 한 남자가 있다! 한 손으로 해머를 내려치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젖은 머리를 쓸어 넘기는 자연인 이정욱(50) 씨. "아버지께 받은 유일한 것이 바로 체력입니다!" 산 곳곳에서 엄선한 돌을 들고 언덕을 오를 때에도, 겨우살이를 얻기 위해 높은 나무를 오를 때에도 지치지 않는 그의 에너지! 방전될 일 없이 24시간 풀가동 중인 자연인의 산 생활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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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2022.12.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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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이름으로 자연인 김정예 찬바람이 거세질수록 산골의 생명은 모두 숨을 죽인다. 고요한 겨울 산에서 유일하게 분주한 외딴 집. 겨울이 밀려들면 한 호흡 쉬어가게 되는 것이 산골의 삶일 텐데, 이곳은 여전히 일거리가 지천이다. 7년째 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김정예(66) 씨.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손주들까지 키우며 쉼 없이 달려왔던 그녀는, 일거리를 찾아 산골의 삶을 택했다고 한다. 손에선 일거리를 놓지 않고, 얼굴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가족들에게 나눠주느라 손이 커진 탓에 뭐든 대량으로 만든다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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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 2022.11.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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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 빠진 그 사나이 자연인 정영희 당신이 그리는 황혼은 어떤 모습인가요? 석양이 지는 바다에 찰랑이는 물결, 넘실거리는 파도 소리에 황홀감이 번져오는 곳.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찬란한 풍광 속 야성의 반전(?) 황혼을 보내는 한 남자. "저는 365일 매일 수영합니다!" 돌도 씹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강인함으로, 정신 수련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바다 수영을 즐긴다는 이 사내. 동심으로 돌아간 듯 무한한 에너지로 바다를 품은 자연인 정영희(82) 씨의 매력 속으로 한껏 빠져 보자.

나는 자연인이다.E542.230222.1080p.W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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