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 발라드는 물론,
트로트까지 접수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린이 <미우새>에 떴다!
아침부터 콩과 생수를 챙겨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화장실?!
간식 먹방부터 뜨개질, 방송 모니터링까지
모든 걸 화장실에서 해결하는 린만의 '화캉스 라이프'에 일동 휘둥그레!
한편, 노래 연습으로 린만의 방구석 콘서트가 펼쳐지고~
트로트 신곡을 선물한 설운도에게 즉석 영상 통화를 걸어보는데?!
린의 트로트 실력에 대한 설운도의 뼈 때리는 피드백부터 진심 어린 위로까지!
최초 공개되는 린의 일상, 커밍쑨!
린, 전국 방방곡곡 다녀온 맛집만 무려 639곳?!
지도 앱에 맛 평가까지 남기며 맛집 탐방에 진심인 린!
오늘도 나 홀로 먹방 투어에 나서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이색 비주얼의 음식부터,
비 오는 날에도 웨이팅을 마다하지 않는 열정까지~
혼자여도 행복한 ‘(안) 고독한 미식가’ 린의 하루 大공개!
엘레강스한 낯선 집... 이 집의 주인은 바로, ‘한국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배우 한다감!
그리고 한다감의 집을 찾은 '아빠가 되고 싶은 남자' 준호 X '아빠 경력직' 재훈!
무려, ☆47세의 나이☆에 임산부가 된 한다감의 비법 大공개!
시험관 시술 단 한 번에 임신할 수 있었던 비법 음식부터~
'예비 아빠' 준호를 위한 의문의(?) 속옷 선물까지!
심지어, 자신의 임신 소식을 맞췄던 용한 무속인과의 전화 연결도 해주는?!
'지민 母 깜짝!' 무속인이 내다본, 준호♥지민의 임신 소식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