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박스.E491.220807.1080p.H264-F1RS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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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10448472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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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회 2022.08.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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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호가 곧 적색불로 바뀐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벌어진 사고. ’잔여 시간 신호등‘은 운전자들이 다음 신호를 예측할 수 있어 사고를 줄이는 데 효과적일 것 같았지만, 전문가는 이러한 신호 체계가 더 큰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다고 전했는데... 과연 해당 신호등에는 어떤 문제가 있으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8월 7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황색 신호일 때 발생한 각종 사건 사고를 취재하고, 딜레마존에서의 안전한 주행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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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회 2022.07.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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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이 부른 사고, ‘이것’ 덕분에 구사일생 제보자는 주행 중 한순간의 방심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고속도로를 나와 톨게이트로 향하던 중, 밀려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도로 한복판에 전복되고 만 것이다. “(주변 사람들) 반응이 한결같이 다 그래요. 어떻게 살아있냐고” - 제보자 인터뷰中 - 차량을 폐차할 만큼 큰 사고였지만, 놀랍게도 유리 파편에 쓸린 것 외에 큰 부상은 없었다는 제보자. 그의 목숨을 구해준 건, 바로 평소에도 습관처럼 착용했던 ‘안전벨트’였다. 사고 발생시 큰 부상을 막아주는 안전벨트! 하지만 제작진이 택시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결과,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안전벨트 착용을 꺼리고 있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사고 발생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안전을 위한 ‘카시트’, 잘못 착용하면 독?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던 길,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었다는 또다른 제보자. 굽어진 고개를 올라가던 중, 반대편 도로에 나타난 화물차 한 대가 비틀거리더니 중앙선을 침범하며 제보자 차량으로 빠르게 돌진한 것이다. “울면서 뒷좌석에 있는 애들을 챙기려고 했죠. 패닉 상태가 돼서 ‘괜찮니, 괜찮니?’ 계속 만져 보면서 안 괜찮은 데가 없는지 확인했죠.” - 제보자 인터뷰 中 - 사고 직후 뒷좌석에 앉은 세 명의 아이들을 가장 먼저 살폈다는 제보자. 우려와 달리 첫째 아이의 경미한 팔 부상 외에 세 아이 모두 큰 외상은 없었다. 화물차 운전자의 음주운전이 부른 끔찍한 사고. 차량은 전손 처리해야 할 만큼 파손이 심했지만, 아이들이 무사할 수 있었던 건 이제껏 한번도 소홀히 한 적 없던 ‘카시트’ 덕분이었다. 도로교통공단에서는 6살 아이 모형을 대상으로 사고 충격시 카시트와 안전벨트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는데... 과연 실험 결과는 어땠을까? 오는 7월 31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안전장비와 관련한 각종 사건 사고를 취재하고, 올바른 안전장비 착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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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회 2022.07.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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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신호의 오류로 인해 발생한 사고지만, 경찰은 제보자에게 공사 현장 작업자의 수신호는 법적 효력이 없다고 전했다는데... 전문가는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서 경찰과 모범 운전자 외에도 법적 효력이 없는 교통 통제원 또한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법적 효력이 없는 교통 통제원의 지시를 따르다 사고가 발생한다면 해당 교통 통제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운 걸까? 오는 7월 24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공사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 사고에 대해 취재하고, 공사 현장에서 피해를 입을 경우 보상 방법과 절차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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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회 2022.07.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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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한 순간 흉기로 변하는 ‘이것’은? 제보자는 매일 지나는 도로에서 생명에 위협을 느낄만큼 끔찍한 사고를 겪었다. 주행 중,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제보자 차량의 전면 유리를 덮쳤고 엄청난 굉음과 함께 차량 유리가 산산조각이 났다. “‘탕!’하면서 소리가 엄청나게 컸어요. 처음에는 앞 유리가 깨지자마자 ‘뭐가 날아왔구나’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 제보자 인터뷰中 - 제보자를 위협한 물체의 정체는 황당하게도 반대편 1차로에서 주행하던 화물차에 실린 PVC 파이프였다. 상대 운전자가 제대로 체결하지 못한 PVC 파이프가 중앙선을 침범했고, 이로 인해 제보자 차량에 큰 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PVC 파이프는 쇠에 비해 가볍고 탄성이 있는 것이 특징이지만, 아무리 가벼운 물건이라도 달리는 차에 날아오는 순간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데... 폐차장에서 진행된 제작진의 실험.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 마른 하늘에 낙하물! 사고를 막을 방법은? 또 다른 제보자는 외근을 다녀오던 길에 날벼락 같은 사고를 겪었다. 주행 중 난데없이 종이 박스가 날아와 제보자 전면 유리를 뒤덮은 것이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아 다행히 사고를 면한 제보자. “순간 판단을 내린 거죠. 이거를 받아야 하는지 급하게 핸들을 틀어야 하는지. 종이 박스이기 때문에 핸들을 틀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받아버린 거죠.” - 제보자 인터뷰 中 - 차분하게 비상등을 켜고 갓길에 차를 정차해 사고를 수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종이 박스를 싣고 있던 차량은 사고를 유발하고도 조치 없이 도주해버린 상황. 제보자는 낙하물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기에 더욱 화가 났다는데... 이렇듯 적재물 낙하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사고를 줄일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는 7월 17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적재물로 인해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사고를 취재하고, 올바른 적재물 결속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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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회 2022.07.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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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를 부르는 ‘가로주행’ 유발 도로, 그 해법은? 제보자는 구미의 한 교차로에서 납득할 수 없는 사고를 겪었다. 정상적으로 좌회전한 후 1차로에 진입한 순간, 차에 알 수 없는 충격이 전해진 것! 알고 보니 편도 4차로를 가로지르던 차량이 제보자 차량 측면을 부딪친 것이었다. “당연히 제일 끝차로로 들어가야 하는데, 4차로에서 1차로로 들어온 거죠.” - 제보자 인터뷰中 - 좌회전 차로인 1차로에 진입하기 위해 도로를 가로지른 상대 운전자. 게다가 방향 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 차로 변경을 하면서 발생한 사고였기 때문에 제보자는 본인의 무과실을 예측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일부 과실이 주어졌다. 제보자는 현재 무과실을 주장하는 소송을 진행 중이라는데... 문제는 사고 현장에는 가로 주행 차량들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전문가는 운전자 개인의 운전 습관에 앞서 다른 문제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과연 그 문제점은 무엇이며,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일까? 작년 136명의 목숨을 앗아간 ‘우회전 사고’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보자는 두 눈을 질끈 감게 되는 사고를 목격했다. 아이와 엄마가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이를 발견하지 못한 우회전 차량이 자전거를 탄 아이를 충격하고 만 것이다. 잠깐 주의만 했더라도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라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제보자.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만 하셨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고 생각해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보행자 신호가 녹색 불이었음에도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지 않아 발생한 사고. 결국 운전자의 부주의 때문에 아이가 사고에 휘말리고 말았다. 사고가 발생한 현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만, 보행자 신호에도 멈춰서지 않는 우회전 차량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비보호 우회전을 허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우회전이 도리어 보행자에게는 위협이 되는 상황. 경찰청에 따르면 우회전 차량 때문에 작년 한 해 136명이 참변을 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7월 12일 부터는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될 예정. 앞으로 운전자들이 우회전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오는 7월 10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교차로에서 일어나는 각종 좌회전&우회전 사고에 대해 취재하고, 우회전 개정안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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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회 2022.07.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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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자 있어요” 그가 주차장에 앉아 있던 이유는? 제보자는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지 주차장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렸다. 빈 주차 공간에 떡하니 앉아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 것이다. 제보자는 주차하기 위해 비켜달라고 말했지만, 상대는 되려 황당한 말을 전했다는데... “아니 자리가 있다는데, 임자가 있다는데 사람 잔뜩 와서 왜 차에 다 (앉아) 있어? 내려서 맡으면 되지.” - 제보자와 상대방 대화 中 - 빈 주차 공간을 두고 제보자와 상대방의 실랑이는 계속되었고, 급기야 주차관리원마저 누구의 편도 들 수 없다며 자리를 뜨고 말았다. 결국 제보자가 다른 장소에 주차하며 상황은 마무리 됐는데... 운전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는 ‘주차 자리 맡기’ 과연 법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주차장 입구 가로막은 차량, 운전자는 어디에? 한 다세대 주택 건물을 관리 중인 제보자는 세입자의 전화를 받고 내려간 주차장에서 황당한 상황을 목격했다. 차량 한 대가 주차장 통로를 완전히 가로막은 채 주차되어 있던 것이다. “(차주에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 받아요. 기본은 지켜야죠. 전화는 받고 주차 브레이크는 풀어놓고 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이웃들은 1시간 넘게 연락이 닿지 않는 운전자 때문에 발만 동동 굴러야 했던 상황. 거주자들은 뒤늦게 나타난 운전자에게 언성을 높이며 실랑이가 벌어졌다. 그렇게 불법 주차 차량이 자리를 뜨며 사건은 일단락되는 줄 알았지만, 몇 시간 뒤 운전자는 제보자에게 ‘폭행죄로 신고하겠다’는 황당한 말을 전했는데... 운전자는 왜 그곳에 주차했으며, CCTV에 담긴 사건의 전말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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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회 2022.06.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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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면 더 위험해지는 ‘이곳’, 그 예방책은? 비 오는 날, 외출하던 길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사고를 목격했다는 제보자. 좌회전을 한 순간, 전방 트럭이 미끄러지며 차로를 가로지르기 시작했고 하마터면 인도에 있던 시민들까지 덮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양쪽 차로가 전부 다 공사 도로였고, 바닥은 다 철판이었어요. 물이 고여있지 않은 상태였고, 그런데 바닥이 진짜 미끄러워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원인은 바로 공사 현장에 깔아둔 철판 재질의 복공판 때문이었다. 철판의 매끌거리는 특성상 비가 오면 사고에 더욱 취약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나 제보자는 다른 차량과는 다르게 해당 트럭만 미끄러진 것을 보면 도로뿐만이 아니라 차량에도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전문가 또한 똑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이것’만 점검하더라도 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마철을 대비하여 운전자들이 해야 할 차량 점검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장마철, 운전자를 위협하는 ‘국지성 호우’ 화창한 여름, 제보자는 귀가하던 중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터널을 나오자마자 후방 차량이 미끄러지더니 제보자 차량을 후미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제보자 차량 또한 우측 가드레일과 충격한 것이다. “(상대 운전자가) 처음에 내리자마자 잘못했다고 했고, 갑자기 비가 와서 자기가 너무 당황했다 얘기하시더라고요.” - 제보자 인터뷰 中- 터널을 나온 후부터 쏟아진 빗줄기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상대 운전자. 해당 터널의 길이는 1.5km로, 짧은 길이였음에도 입출구의 날씨는 정반대였다. 경찰 측에 따르면 이처럼 터널 출구에서 갑자기 발생한 국지성 호우로 인해 제보자와 같은 사고를 겪은 운전자들이 종종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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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회 2022.06.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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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속 방치된 차량, 추돌한 쪽이 무조건 가해자 제보자는 깜깜한 도로를 주행하던 중,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겪었다. 편도 1차로 갈림길에 진입한 순간, 도로를 막고 있는 무언가와 충돌한 것이다. 사고 수습을 위해 물체를 확인한 후 말문이 턱 막혔다는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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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회 2022.06.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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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위, 보호받지 못한 아이의 안전 또 다른 제보자는 복잡한 시장 앞 도로에서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좌회전하여 골목길로 진입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아이와 사고가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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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회 2022.06.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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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의문의 돌진 사고 늦은 새벽, 정차 후 잠시 하차해 있던 남자에게 차량 한 대가 난데없이 돌진했다. 남자는 사고 충격으로 갈비뼈 11개가 부러지고 뇌출혈이 오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런데 해당 남성의 신원을 확인한 순간,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는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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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회 2022.05.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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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귀갓길, 제보자 형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고에 휘말리고 말았다. 어둠을 뚫고 달리던 중 차량 앞에 무언가 나타나면서 차량에 강한 충격이 전해진 것! 제보자는 차량에서 내린 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방지턱이라고 생각하고 서서히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가로등이었어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충돌한 물체의 정체는 도로 한가운데 쓰러진 채 방치된 가로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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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회 2022.05.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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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오후, 어린 아들을 태우고 달리던 중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자. 고가의 외제 차량이 갑자기 나타나 제보자 차량 앞을 막아선 것이다. 상대 차량은 피해 갈 틈도 없이 제보자를 빠르게 추격해왔고, 급기야 도로 한복판에 차를 세우더니 제보자 차량으로 달려들었다. 이어 창문을 두드리고, 억지로 문을 열려고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하더니, 제보자가 먼저 사고를 내고 도망갔다며 화를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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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회 2022.05.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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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 새도 없이 발생한 차 대 자전거 사고. 둘 중 자전거가 교통 약자라는 사실이 과연 과실 비율에 영향을 끼칠까? 급증하는 도로 위 킥보드의 습격, 보험은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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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회 2022.05.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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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한 ‘급차로변경’ 업무차 고속도로 갓길에 정차해 있던 중 사고를 목격했다는 또 다른 제보자. 트럭 한 대가 중심을 잃더니 제보자 앞에 정차된 차량을 덮친 것이다. 사고 충격으로 트럭은 전도됐고, 도로는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된 상황. “제 앞으로 진짜 얼마 안 떨어진 상태에서 바로 지나갔고 옆으로 지나갔기 때문에 엄청 깜짝 놀랐었고요. 그 상황에서는.” - 제보자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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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7회 2022.05.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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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킬 사고로 차량 피해 발생 시 운전자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방치하는 순간 더 위험한 ‘로드킬 2차 사고’ 또 다른 제보자는 야심한 밤 피할 수 없는 사고를 겪었다. 주행 중 동물 사체를 발견했지만, 뒤따르는 차량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충돌한 것이다. 사체는 뒤 차량 쪽으로 날아갔고, 다행히 차량 밑으로 지나가 추가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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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회 2022.04.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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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자를 위협하는 도로 위 무법자 ‘배달 오토바이’ 약속 장소로 향하던 길에 두 눈을 질끈 감게 만든 사고를 목격했다는 제보자. 신호 위반을 하며 무리하게 교차로에 진입한 배달 오토바이 한 대가 주행 중인 차량 앞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며 위험천만한 질주를 이어갔고, 결국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연히 서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대로 주행하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의도적으로 신호를 위반 한 것 같아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일부 배달 종사자들은 높은 수익을 위해 신호 위반과 과속을 서슴치 않으며, 급기야 보행자가 다니는 인도를 침범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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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회 2022.04.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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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위 각종 보행자 사고를 짚어보고, 운전자와 보행자가 공존할 방법은 무엇일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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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회 2022.04.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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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승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졸음을 막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순간의 졸음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사고와 졸음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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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회 2022.04.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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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구조한 제보자의 행동을 무색하게 만든 트럭 운전자. 과연 그 날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음주로 인한 사고가 담긴 블랙박스를 보고, 좀처럼 줄지 않는 음주 운전을 해결할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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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회 2021.03.2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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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중 발생하는 다양한 테러를 취재하고, 차량을 파손했을 경우 받게 되는 처벌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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