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E854.220801.720p-NEX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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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 맥주 달인 대기업 맥주와 비교 불가라 칭하는 로컬 맥주가 인천에 등장했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천을 대표하는 맥주를 만들고 싶었다는 박지훈 달인(男 / 47세). 맥주와는 관계없는 삶을 살다가 이제는 맥주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180도 달라진 맥주 인생이 됐다는데... 수없이 반복한 노력 끝에 탄생한 달인의 맥주는 일반 맥주 원료 외에도 오트밀 등 색다른 재료가 들어간다. 맛있는 맥주를 위해 수고는 당연하다는 달인의 맥주는 밀도 높은 거품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인천 지역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사람들이 찾아와 마시는 유명 맥주 반열에 올라섰다. 지역과 맥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술을 빚고 있는 인천 맥주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괴산 옥수수 달인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옥수수가 있다? 그 맛을 선사하는 곳은 다름 아닌 충청북도 괴산! 옥수수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시작해 이제는 어느덧 20년 경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본인만의 요령을 가지고 옥수수를 따고 손질한다는 정의영 달인(男 / 62세 / 경력 20년). 보기엔 쉽지만, 선인장 가시처럼 날이 서 있는 옥수수나무 잎을 피해, 옥수수 알이 상하지 않도록 정확한 부위를 단번에 잘라야 하는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옥수수 따기. 낫 한 자루 들고 밭에 들어선 달인이 한번 휘두를 때마다 일정한 길이로 잘린 옥수수들이 순식간에 자루를 차곡차곡 채운다. 또한 이렇게 손질된 옥수수 300개씩 대형 가마솥에 넣고 달콤 고소하게 찌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함경숙 달인(女 / 66세)! 달인의 비법 한 스푼 넣고, 밥 뜸 들이기처럼 옥수수도 뜸을 들여 만든 쫄깃하고 찰진 식감은 매년 이곳을 찾게 만든다는 데... 게다가 옥수수로 인생도 바뀌었다는 두 사람. 괴산 옥수수를 대표하는 두 명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 소개한다. 3. 망고 빙수 달인 여름만 되면 펼쳐지는 망고 빙수 대란! 특히, 특급 호텔 고층에서 경치를 즐기며 먹을 수 있는 빙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다는데... 생활의 달인이 만난 특급 망고 빙수는 서울의 한 유명 호텔! 이곳에서는 호텔 총괄 쉐프의 손에서 최고급 애플망고 빙수가 탄생하고 있다. 일반 망고보다 훨씬 비싼 만큼 당도가 높고 식감이 뛰어난 여름 과일의 여왕, 애플망고를 고르는 것부터 손질하는 방법에, 심지어 얼음까지 남다르다. 일반 우유 얼음이 아닌, 고급 얼그레이로 우려낸 홍차에 우유로 넣어 만든 얼음은 럭셔리한 맛을 선사하는 이곳만의 특급 레시피! 또한 손님 테이블에서 덮어진 뚜껑을 열면 흘러나오는 드라이아이스 연기가 또 하나의 장관을 이룬다고 하는데... 뛰어난 풍광을 덤이요,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달콤 시원한 디저트, 특급 호텔의 망고 빙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1. 은둔식달- 부여 냉국수 & 전주 탕수육 대한민국에 숨어있는 은둔 고수, 노포 두 곳을 소개한다! 입구에서부터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이곳은 30년의 내공으로 완성된 냉국수를 내어주는 곳. 기름칠 한듯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과 매콤하면서 자꾸 당기는 오이 고명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 다음은 무려 6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전주의 터줏대감,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탕수육 맛으로 정평이 난 이곳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달큰한 소스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탕수육의 조화가 환상적! 부여와 전주를 사로잡은 두 노포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2. 일본 물수제비 챔피언 전 세계를 평정할 물수제비 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떴다! 물수제비 최장 기록 무려 100m. 그의 팔 스윙 한 번이면 새롭게 쓰이는 물수제비 계의 역사. 그 주인공은 바로 2019년 스코틀랜드 대회와 2021년 니요도가와 대회 우승을 차지한 하시모토 케이스케(男 / 32세) 달인! 고등학교 시절, 야구선수를 했던 경험으로 다져진 강철 어깨와 달인만의 독특한 포즈, 일명 회오리 포즈를 선보인다! 올여름, 어디서도 본적 없는 물 위의 퍼포먼스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3. 태국 쌀국수 한국에서 선보이는 태국 로컬의 맛!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이곳은 바로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던 태국식 쌀국수의 진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곳. 태국 가정집에서 처음 맛본 현지 음식에 매력을 느끼고,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은 달인! 진한 사골 베이스 국물이 특징인 태국식 쌀국수를 만들기 위해, 6시간 동안 아롱사태를 넣어 부드럽고 진한 육수를 내기에 늘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곳. 달인의 정성과 현지의 노하우를 더해 깊은 태국의 맛을 전한다는 태국식 쌀국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4. 화제의 이색 달인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달인들을 찾아가는 '생활의 달인'. 그중 화제가 된 세 명의 이색 달인을 만나본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극한의 육아 난도, 네쌍둥이를 돌보고 있는 경기도 부천. 몸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부터 직접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되어 재현하는 구연동화까지! 네 살배기 네 명의 아이들을 동시에 돌보는 슈퍼맨, 네쌍둥이 육아 달인 이한솔(男 / 33세)을 만난다! 다음으로 만나볼 달인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최고의 양복을 만드는 여성 재단사, 손미현(女 / 33세) 달인. 대통령의 재단사로 유명해진 그녀의 정성 가득한 손길을 지켜본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여성 최초, 라떼 아트 세계 챔피언에 빛나는 이영화(女 / 33세) 달인까지!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선 세 명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화제의 구내식당 영양사 달인 2018년 랍스타 급식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고등학교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화려한 급식의 이면에는 한 영양사가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김민지 달인(女 / 33세 / 경력 11년). 이제는 학교를 벗어나 회사 구내식당에서 일하며, 하루에 1,5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끼니를 책임지고 있다. 얄팍한 직장인들의 주머니를 지키고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하루종일 발품 파는 건 기본 중에 기본이라는 달인. 질 좋으면서도 싼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시장과 마트를 돌아다니느라고 몸이 고되긴 해도, 든든하게 한 끼 먹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없던 힘까지 솟아오른단다. 이렇게 열심히 돌아다니는 덕분에 직장인들 한 사람당 단 돈 만 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5성급 호텔에서나 맛볼 수 있는 동파육 덮밥부터 무려 삼이 들어감 닭다리 삼계탕을 맛볼 수 있는 중. 좋은 급식을 위해서라면 몸이 힘들어도 행복하다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본다. ▶아홉 살 영어 달인 장난기 많아 보이는 평범한 9세 여자 아이. 그런데 이 아이에게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다? 현지인보다 뛰어난 영어 실력을 가진 영어 천재, 김은재 (女 / 9세) 달인! 긴 영어 문장을 보는 즉시 능숙하게 해석하는 건 물론, 3배속으로 돌린 영어 문장을 듣고 해석까지 척척 해내는 중. 하지만 외국에 거주해본 경험 제로라는데. 게다가 달인은 노는 방법도 남다르다! 촬영 틈틈이 책을 읽는 달인. 달인의 손에 들린 책은 영어 원서로 된 책. 또한 끝말읽기도 영어로 하며 노는 등 일상 생활을 영어와 친하게 지내는데. 외국에 거주해본 경험 제로! 어학 연수 없이도 프리 토킹과 동시 통역까지 척척 해내는 실력을 갖춘 9세 김은재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레어카츠&벨퍼캐놀레 파스타 달인 맛은 물론이고 남다른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 SNS를 뜨겁게 달군 맛집이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벨퍼캐놀레 파스타. 얇은 생면과 꾸덕꾸덕한 소스, 그리고 벨퍼캐놀레 치즈의 삼중주가 오감을 만족시키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이때 맛을 완성시키는 핵심은 일명 ‘트러플치즈’로 불리는 스위스 출신의 벨퍼캐놀레 치즈! 국내 유명 호텔에서도 근무했다는 달인은 농후한 풍미를 완성시키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직접 벨퍼캐너놀 치즈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덕분에 한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게 됐다는데. 이곳의 또 다른 인기 메뉴는 겉은 바삭 속의 촉촉의 정수를 보여주는 레어카츠. 특제 소스 위에 카츠를 올린 메뉴로 안심 내부 온도를 50℃까지 올린 후 제공하여 더 촉촉하고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고.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고급 요리를 만들기 위해 고집스럽게 외길을 걸어왔던 달인의 요리 세계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는 세상 속에서도 뚝심 있게 전통을 지키고 있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은둔식달-고성 짬뽕·강릉 냉우동 달인 강원도의 오래된 중식당 두 곳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고성군! 짬뽕의 성지중의 성지가 이곳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 헌데 언제 문을 여는지도 모르고, 전화도 받지 않는 노포에 잠행단이 드디어 운 좋게도 방문했는데. 한입 먹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렸다는 마성의 해물짬뽕! 불맛 가득 볶아낸 돼지고기를 가득 넣고 홍합,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로 감칠맛을 더했다는데. 한편,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또 다른 중식당. 이곳은 최고의 냉우동으로 빠질 수 없는 중식당이라고 한다. 오랜 세월 동안 어떤 방송도 허락하지 않았던 노포의 자부심. 그 특별한 노포 중식당 두 곳을 은둔식달에서 맛본다. 2. 대만 향 공장 대만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라는 대만 사원! 그리고 그곳에서 소원을 비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에 들려있는 건 다름 아닌 향! 대만 신베이시에는 무려 40년째, 화학물질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전통 제조법으로 향을 제작하고 있는 달인이 있는데. 같은 길이의 대나무 가지에 특별 조제한 한약 향가루를 균일하게 바르고, 염료에 담근 후, 5~6시간 동안 햇빛에 말리는 게 특징이라고 한다. 햇빛에 도움을 받아 작업하면서, 늘 ‘자연에게 몸을 맡긴다’고 표현하는 두원성 杜文生(男 / 60세 / 경력 44년) 달인. 생활의 달인에서 향의 나라, 대만으로 초대한다. 3. 막걸리 공장 힙플레이스가 가득한 서울 성수동에 막걸리 양조장이 있다? 이곳의 막걸리는 MZ세대 사이에서 힙한 막걸리로 입소문이 자자하다는데. 심지어는 뜨거운 열풍을 타고 인기 브랜드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탄산감을 조절해 목넘김이 부드러울 뿐 아니라, 감미료 대신 쌀의 함량을 높여 깊은 단맛이 인상적인 달인의 막걸리. 올드한 이미지를 타파하고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연구에 도전한다는 고성용 (男 / 41세)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4. M슐랭 3인방 2부 “라자냐” 지난 주! 존재 자체만으로도 SNS를 뜨겁게 만든 국가대표 셰프, M슐랭 3인방이 또 다른 메뉴를 선보인다. 난생처음 맛보는 특별한 스타일의 라자냐! 특히 여성들에게 있어 인기 만점이라는 이 메뉴는 볼로네제 미트소스로 속을 채운 라자냐를 돌돌 말아 한입에 쏙 먹으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비교 불가! M슐랭 3인방의 침샘을 자극하는 독특한 라자냐를 생활의 달인에서 드디어 공개한다.
1. 미슐랭 3인방 비프웰링턴 달인 미슐랭 3인방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존재 자체만 해도 SNS를 핫하게 만드는 국가대표 셰프 3인방이 자신 있게 내놓은 메뉴는 촉촉한 육즙을 자랑하는 소고기에 달콤 바삭한 빵을 두른 비프웰링턴! 본고장인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서 먹었던 메뉴로, 최근에는 시즌 관계없이 사랑받는 인기 메뉴다. 이렇게 인기 메뉴로 꼽힐 수 있었던 이유. 전부 미슐랭 3인방 셰프들의 특별한 비법 덕분이라는데. 마리네이드한 안심을 깻잎으로 감싸 느끼한 맛을 잡아준 덕분에 언제 어느 때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맛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완벽한 요리의 마법을 보여주는 미슐랭 출신 셰프 3인방의 명품 비프웰링턴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선재도 갯벌 길 운전 달인 썰물 때만 나타난다고 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선재도 95번 길. 하지만 최근에는 ‘자동차들의 무덤’이라는 말로 더 자주 불리고 있다는데. 지난 6월 한 달 동안 빠진 자동차만 3대! 그만큼 자칫 잘못하다가는 갯벌에 자동차가 빠지기 일쑤일 정도로 위험천만한 길이다. 그런데 이 길을 눈감고 다닌다는 남자가 있다. 다름 아닌 오늘의 주인공 신석연(남 / 63세) 달인. 어린 시절부터 섬에서 자란 탓에 쓱 보기만 해도 갯벌과 길 구분이 가능하다고. 또한 차가 빠졌다 싶으면 달려와 빼주기를 한 것도 100번이 넘을 정도. 사람이 걷기도 어려운 이 길을 자유자재로 다니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3. 전국 5대 닭강정 달인 이곳의 닭강정을 먹어보지 못하고선 닭강정에 대하여 논할 자격이 없다! 닭강정 마니아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알려진 인천 제물포의 한 노포. 1986년부터 지금까지 36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오며 현지 주민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덕분에, 전국 5대 닭강정으로 꼽히게 됐다는데. 연육 작용 대신 숙성을 선택해 닭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는 부부. 또한 직접 개발한 양념 소스로 물리지 않는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재개발 속에서도 자신만의 맛을 고집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부부의 닭강정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4. 빅 항아리 달인 성인 남성보다 큰 항아리를 뚝딱 만들어내는 남자가 있다. 대한민국 대형 항아리 제작 1인자라는 서석관(남 / 63세 / 경력 55년) 달인. 전통 방식대로 항아리를 만들기 위해, 달인은 내부에 숯을 넣어 수분을 조절하고 있다. 또한 흙의 겉면을 불로 태우고 패들로 여러 차례 반복해서 두드리고 있다는데. 달인이 이렇게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이유. 오랜 세월이 지나도 튼튼함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그 오묘한 아름다움을 내기 위해서라는데.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뚝심 있게 전통을 지키고 있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포카치아 · 바게트 달인 웰빙 빵 열풍을 타고 각광받기 시작한 사워도우! 발효 시간은 길지만, 특유의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 때문에 빵 덕후들의 마음을 빼앗은 사워도우 반죽으로 빵을 만드는 곳이 있다는데! 방배동 골목 깊숙이 숨어 있는 달인의 빵집이다. 이른 새벽부터 손수 반죽하고 발효해서 정성스럽게 만들어 내는 포카치아와 바게트!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특히 쫄깃한 포카치아를 찍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수프는 이곳의 별미라는데! 캐나다에서 쌓아온 제빵 실력을 한국에서 마음껏 펼치고 있는 선지훈(男 / 38세 / 경력 13년) 달인! 그의 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인생 사워도우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프리다이빙 달인 지난 시간, 깊은 해저 속을 여유롭게 유영하는 모습으로 마치 현대판 인어공주를 연상케 했던 프리 다이버 백승연(女 / 28세 / 경력 5년) 달인! 이번 주에도 물속 깊은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는 또 한 명의 인어공주, 문아름(女 / 39세) 프리 다이버가 <생활의 달인>에 떴다! 지난 백승연 달인과는 또 다른 호흡법으로, 순식간에 물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 엄청난 물의 압력을 견뎌내는 문아름(女 / 39세) 달인! 단 한 번의 호흡으로 무려 수심 60m 아래까지 내려가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는데! 질소마취 한계에 달하는 수심속에서 몸의 한계에 도전하는 그녀의 위대한 도전! <생활의 달인>에서 함께 한다. 3. 탈모 샴푸 개발의 달인 탈모인 1,000만 시대! 탈모인들의 모발과 잃어버린 자신감까지 풍성하게 채워줄 탈모 관리 달인을 소개한다! 예민한 두피를 가진 사람들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탈모 관리법을 알려준다는 이정윤(男 / 41세) 달인. 약한 두피에 힘을 불어넣고, 자극 없이 머릿결을 관리할 수 있다는데! M자형 탈모로 인해 탈모인들이 가진 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이정윤(男 / 41세) 달인! 그의 노력이 담긴 탈모 관리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 본다. 4. 일본식 삼각 김밥 달인 인파가 붐비는 도쿄의 오츠카 역. 분주한 거리를 걷다 보면 놀랄 정도로 줄이 늘어선 한 노포를 만날 수 있는데.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늘 붐빈다는 이곳의 정체는 일본식 삼각 김밥인 오니기리 가게. 니가타현의 고급 쌀, 오키나와 고급 소금을 사용하고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게 약 50여 가지의 속 재료를 준비하는 오니기리의 천국! 하지만 이 오니기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빠르고 절도 있는 손목 스냅으로 밥의 모양을 잡고 김을 싸는 코시베 츠토무(男 / 60세 / 경력 18년) 달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그의 손놀림에 일본에서는 ‘오니기리 장인’이라 부른다는데.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놀라운 일본식 삼각 김밥의 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가지튀김 & 마라바지락 볶음면 달인 문래동 철공소 골목에는 SNS을 핫하게 만든 중화요리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가지튀김과 마라바지락 볶음면! 중화요리 1세대에게 요리를 배웠다는 달인이 한국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개발한 메뉴로, 일반 반죽과 다르게 눈처럼 새하얀 가지튀김 반죽이 시그니쳐라는데. 모양만 독특한 게 아니다! 이 하얀색 튀김 반죽이 촉촉한 육즙은 살리고 튀김 고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줘, 그야말로 겉바속촉의 극치를 보여준다고. 또한, 중식에 접목하기 힘든 바지락과 마라를 짝지어 만든 마라바지락 볶음면은 한 번 먹으면 다시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중독성을 자랑할 정도. 시대가 달라질 때마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춘 중화요리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 중인 달인의 화려한 중화요리 세계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프리 다이빙 달인 제주도 청정 바닷속을 헤엄치는 현대판 인어가 발견됐다?! 특별한 호흡 장비도 없이 물속을 자유롭게 오가는 백승연 (여 / 28세 / 경력 5년) 달인. 무려 5분이 넘는 시간 동안 잠영으로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경이롭기까지 하는데. 또한, 아파트 15층에 달하는 무려 수심 47.5m를 상어와 같이 빠른 속도로 들어가기까지. 짧은 시간 안에 이런 실력을 갖출 수 있었던 건, 평소 물속에서 풍선 불기로 폐를 단련시키면서 폐활량을 늘렸던 덕분이다. 처음에 그저 취미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심판 자격증까지 딸 정도로 프리 다이빙에 진심이 되었다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3. 발차기 달인 발차기 하나로 모두를 제압한 여자! 화려한 발차기 실력으로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를 장악한 김지수 (女 / 25세 / 경력 16년) 달인. 180도에 달하는 발차기는 동료들에게 품새의 정석이라고 불릴 정도. 이러한 달인의 화끈한 다리 찢기에 도전장을 내민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폴댄스 경력자들! 하지만 장시간 다리 찢기를 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어마어마한 코어 능력에 감탄사만 연발하는데. 이런 발차기 달인에게 주어진 제작진의 미션! 병을 쓰러트리지 않고 병과 병 사이에 놓인 얇은 카드를 날려라! 과연 달인은 성공할 수 있을까? 올해만도 벌써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아시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금메달까지 노리고 있다는,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발차기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4. 애견 수제 간식 달인 성남에는 김치와 떡볶이, 심지어 초콜릿을 좋아하는 입맛이 독특한 강아지들이 있다? 놀라지 마시라! 사실 이 모든 건 강아지들이 먹을 수 있도록 특별하게 만든 수제 간식이라고. 강아지들의 피부병을 낫게 만들기 위해 직접 수제 간식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서윤희 (여 / 31세) 달인.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음식 재료와 천연 가루를 사용하며 맛과 비주얼까지 갖춘 달인표 애견 수제 간식은 견종과 나이에 따라서 좋은 재료, 맞춤 요리법 노하우까지 남다르다는데. 반려동물 전성시대! 가족 같은 반려견을 향한 관심과 사랑, 헌신을 느낄 수 있는 애견 수제 간식 만들기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태국 카우카무·카우똠 달인 독특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 송파구의 한 태국 음식점. 대체 여기가 식당이 맞나 싶은 생뚱맞은 간판과 음식을 먹기 위해 웨이팅을 불사하는 인파로 언발란스한 풍경을 자아낸다는데! 이 풍경을 만들어 낸 주인공은 태국과 사랑에 빠져 본인만의 비법으로 태국 요리를 만드는 이창조 (男 / 30세 / 경력 10년) 달인. 그가 선보이는 메뉴는 바로 태국식 족발 덮밥과 새우 국밥. 촉촉하고 두툼한 족발을 올린 덮밥은 먹는 순간 카오산로드에 온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고! 여기에 시원한 바다의 맛과 깊은 감칠맛을 품은 새우 국밥은 빼놓을 수 없는 환상의 콤비! 비행기표를 끊지 않고도 느낄 수 있는 태국 요리의 진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2. 개미마을 7번 버스 달인 서울 인왕산 끝자락에 위치한 개미마을의 높고 좁은 비탈길과 홍제역을 이어주는 길목에 달인이 숨어있다고! 홍제역과 개미마을을 하루 수십 바퀴 쉬지 않고 왕복 운행하는 마을버스! 자주 타는 승객들의 직업과 이름을 모두 외운다는 이형길 (男 / 69세 / 경력 17년) 기사가 그 주인공이다. 승객들의 안부와 경조사는 기본! 거동이 불편한 동네 어르신들을 도우며 주민들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데! 스쿨버스이자 구급차이자 움직이는 마을회관 같은 7번 버스! 동네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주민들의 발이 되어 주는 삶의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3. 대전 누룽지 달인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했던가. 담백하고 건강에 좋아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 숭늉으로 끓여 먹기도 하는 누룽지! 한국 밥 문화에서 뺄 수 없는 누룽지를 국내 100% 햅쌀로 밥을 눌러 만드는 곳이 있다는데! 일반 누룽지와는 달리 가마솥에 밥을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누룽지를 만드는 이곳! 과자처럼 바삭바삭한 식감과 구수한 향이 일품이라는데! 특히 큰 숟가락을 이용해 일일이 누룽지의 모양을 잡고, 한 번에 긁어서 떼어내는 기술은 달인만의 전매특허! 국내산 쌀을 사용해 일체의 첨가물 없이 건강한 누룽지를 만들고 있다는 수제 누룽지 달인! 전통 가마솥 구수한 맛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4. 스마트폰 사용 설명서 달인 언제 어디서든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스마트폰.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이들은 극히 일부분이라! 우리가 놓치고 있던 다양한 기능을 알려준다는 이성원 (男 / 47세 / 경력 22년) 달인! 애플리케이션 속도를 단숨에 향상시킬 비밀 옵션부터 손대지 않고 내비게이션까지 켤 수 있는 신박한 방법을 소개한다! 세상에 이런 스마트폰 기능들이?! 보는 순간 절로 따라 하고 싶은 놀라운 달인의 꿀팁을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해보자.
1. 84세 할머니 구두닦이 달인 대통령의 구두를 닦은 달인이 있다? 자녀들을 잘 키워보겠다는 의지로 마흔이 넘는 나이에 구두닦이 일을 시작했다는 정순덕(女 / 84세 / 경력 42년) 달인. 빠르지는 않지만 꼼꼼한 솜씨로 구두를 닦는 것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이 자자하다. 여자가 험하고 고된 일인 구두닦이 일을 한다는 세상 사람들의 편견에 상처받은 적도 여러 번. 하지만 구두닦이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 하나로 묵묵히 이 일을 해왔다는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국내 최고령 구두닦이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보령 앙버터 달인 충청남도 보령에 화려한 경력을 가진 앙버터 달인이 있다. 이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는 일본 동경 제과 대학 졸업 후 교사로까지 스카우트됐지만, 한국의 낯선 시골에서 빵집을 연 일본인 달인이라는데. 일본인 달인이 가장 자신 있게 내놓는 메뉴는, 바로 앙버터. 달인이 개발한 감자 반죽 발효 비법을 이용해 앙버터에 쓸 빵을 만들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 겉바속촉 식감을 낸다고. 그뿐만이 아니다. 최상의 앙버터를 만들기 위해 달인은 여러 연구를 거듭해 왔다는데.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든다는 일념으로 이름조차도 낯선 한국의 시골 마을에 정착한 제빵 엘리트 일본인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3. 충무로 제본 부부 달인 오랜 세월 종이 문화의 명맥을 지키고 있는 충무로의 인쇄 골목. 좁은 골목마다 진하게 배인 종이 냄새와 거친 인쇄기 소리가 정겨운 이 골목에는 무려 4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작업으로 제본 작업을 하는 김상덕(男 / 67세 / 경력 45년), 이분순(女 / 66세 / 경력 40년) 부부가 있다. 인쇄된 종이에 칼집을 내 직접 접고, 노트를 빠르게 한 장씩 빼서 단단하게 합본하는 부부. 날카로운 칼날과 종이를 다루는 작업이라 늘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이젠 서로 말하지 않아도 호흡 척척! 오랜 세월 환상의 짝꿍으로 책자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충무로 제본 부부를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제철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 달인 연남동에 위치한 작은 디저트 가게! 간판도 없는 이곳에, 우리나라 사계절을 그대로 재현한 디저트가 있다는데! 제철 특산물을 이용해 계절에 따라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는 이곳! 레몬잼과 말린 꽃잎이 어우러져 환상의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는 ’가지 화이트와인비네가 밀푀유‘의 영롱한 비주얼에 한 번, 부드러운 레몬 맛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된다는 ’레몬 치즈케이크 라벤더 무스’가 인기 메뉴라고!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케이크와 밀푀유에 담아 디저트의 무한변신을 선도하는 이곳. 그 중심에는 뉴질랜드와 영국을 넘나들며 실력을 다져온 박래은(女 / 39세/ 경력 20년) 달인이 있다는데! 디저트의 신세계를 펼쳐내며 사람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달인의 케이크와 밀푀유!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2. 태국 코코넛 달인 현지인이 주로 가는 태국의 마하낙 과일 시장(Mahanak fruit market). 이곳에 코코넛으로 워터(배유), 젤리, 아이스크림 등을 손수 만들어 제조에서부터 판매까지 하는 코코넛 달인이 숨어있다. 껍질이 단단해 톱으로도 자르기 힘들다는 코코넛을 큰 칼로 시원하게 내리치고 돌려 깎는 것은 물론, 얇은 섬유질로 둘러싸여 있어 꺼내 먹기 힘든 과육(배젖)을 정교한 손놀림으로 깔끔하게 꺼내는 태국 달인들. 넋을 놓게 만드는 달인들의 현란한 기술과 20년 내공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일본식 라면 달인 일본에서 먹던 츠케멘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진한 육수에 한 번, 쫄깃한 면발에 두 번 놀라는 일본식 라면 츠케멘의 진수를 대전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데! 할머니에게 배운 레시피에 자신만의 비법을 더해 일본인과 한국인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이곳. 일본 호텔에 근무했던 일본인 아내와 어린 시절부터 일식에 대한 꿈을 키운 한국인 남편이 만나 깊은 츠케멘의 맛을 전한다는데! 한 번 먹으면 계속 생각나게 하는 달인 부부의 일본식 라면!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4. 생활력의 달인 지난여름! 경기도 안양에 있는 한 동네에서 진심을 다해 중고 거래를 하는 주부의 모습이 포착됐다. 홈쇼핑을 직관하는 듯한 열정 판매로 SNS를 뜨겁게 달궜던 중년 여성! 그런데, 그녀에겐 또 다른 반전 매력이 숨겨져 있었는데... 바로 상가 건물 청소, 사무실 청소, 회사 기숙사 청소, 입주 청소와 장애인 활동 지원사까지 병행하는 생활력의 달인이었던 것! 무려 다섯 개의 직업을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 새벽부터 시작되는 빡빡한 스케줄을 완벽 소화하는 것은 물론 오늘 하루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데...! 씩씩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이 시대의 엄마 이은정 (女 / 52세) 달인! 누구보다 생활력 강한 그녀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1. 55년,청주 묵은지 비빔국수 달인 청주 토박이들은 다 안다는 50년이 넘은 노포 중국집. 그런데 이 집에선 자장면 대신 비빔국수를 판다? 원래는 자장면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곳. 하지만 메인 요리사였던 할아버지가 다친 후 웍을 다루기 힘든 할머니가 비빔국수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던 덕분에 최근엔 ‘비빔국수 맛집’으로 소문이 났다. 넉넉한 양과 맛있기로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이 자자한 할머니표 비빔국수! 그 특별한 맛의 비법은 직접 담근 3년 된 묵은 지에 있다? 한편, 시골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볶음밥 역시 비빔국수만큼 톡톡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데. 노부부의 정과 푸근함이 느껴지는 맛의 비밀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2. 알바에서 점장까지 1억 번 청년 달인 SNS를 뜨겁게 달군 고양이 그림! 배달포장지에 그림을 그려주는 귀여운 서비스로 유명 인사가 된 햄버거 가게 직원이 있어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갔다. 올해로 10년 동안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이윤정 달인. 17살 때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27살인 지금까지 성실하게 근무하는 중이다. 접객부터, 포장, 그리고 요리 등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달인. 얼마 전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전부터 점장으로 일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돈을 벌어 어머니께 매달 100만 원씩을 드린다는데. 대학 진학 대신 일을 선택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MZ세대 대표주자 이윤정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3. 시장 커피 할머니 달인 인천 부천 전통시장에는 상인들의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특별한 커피 리어카가 있다! 무려 35년 동안 리어카를 끌고 돌아다니며,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에게 커피를 타는 나영손 달인. 오랜 세월 동안 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커피를 타 준 덕분에, 말하지 않아도 얼굴만 봐도 척 알 정도로 시장 상인 한 분 한 분의 취향을 섭렵했다고. 그런 달인에게 주어진 고객 커피 취향 맞추기 미션! 달인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75kg의 무거운 리어카를 끌며 커피와 함께 행복을 주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1. 시칠리아 가정식 달인 라구소스를 품은 아란치니로 시칠리아 정통의 맛을 구현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탈리아인 부부 쉐프의 가게. 라구소스와 밥의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달인의 아란치니는 촉촉하면서 바삭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할머니께 직접 전수받은 레시피로 시칠리아 가정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달인! 다양한 향신료와 재료로 다채로운 색감과 깊은 맛을 내는 달인의 내공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2. 시내버스 드리프트 달인 부산 동구의 굽이진 산복도로를 거침없이 달리는 시내버스! 경사 60도의 아찔한 언덕길을 오르는 버스에게서 범접할 수 없는 강력한 드리프트가 뿜어져 나온다. 깔끔한 코너웍과 편안한 운행으로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박익균 (男 / 62세 / 경력 40년) 달인! 왕복 2차선 좁은 도로에서도 속도 조절은 기본! 그의 화려한 운행 스킬 속에는 오랜 시간 연습으로 터득한 남다른 비밀이 숨어있다고. 이제는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부산 산복도로 버스 드리프트! 대형 버스 운전 달인의 다양한 기술과 따뜻한 사연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은둔식달 - 중화요리 성지 지금까지 수 차례 거절당했던 숨은 중식 성지에 다시 도전한 제작팀! 이곳의 간짜장을 먹지 않았다면 진정한 간짜장을 먹은 것이 아니다! 외관만으로도 내공과 세월이 느껴지는 구리시 작은 시장 골목 안의 중화 요리집!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 중식당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중년 여성의 화려한 웍 질이 눈 앞에 펼쳐진다고. 쫄깃한 면발에 혼신의 웍 질로 알맞게 볶아진 돼지고기와 채소에서는 고소함과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혀끝을 매료시킨다는데! 한편, 경기 고양시의 외딴곳에 자리한 또 다른 중식 성지에는 볶음밥으로 동네 주민들의 입맛을 평정한 진수가 있다고 한다. 고슬고슬한 밥알과 푸짐한 양의 볶음밥으로 인생의 맛을 선사한다는 이곳. 불맛을 입힌 채소, 그리고 돼지고기를 볶아 볶음밥을 만든다는 달인은 손님들의 입맛에 딱 맞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오랜 세월을 바쳐야 했다고. 7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통을 고수해온 할아버지의 인생 볶음밥!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4. 대만 수제 국수면 달인 공중에서 파도처럼 춤을 추는 국수 면이 등장했다! 대만의 한 청정 산자락에서 약 30년간 수제 국수 면만 만들고 있는 달인! 일본의 이나니와 우동 면에 대적하는 달인의 면 뽑기 기술은 대만에서 적수가 없을 정도다. 반죽부터 시작한 면발은 시간에 따라 점점 제 모습을 갖춰가는데... 양손으로 면을 잡고 흔들어주면 출렁출렁 파도를 치며 최대 10여 m까지 쫄깃하고 찰진 가느다란 면으로 늘어난다. 대만 수타계에 한 획을 그며 인기몰이 중인 달인의 이색 수타 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1. 냉칼국수 달인 강원도 속초시의 한 식당. 더위를 날려버리는 숨겨진 냉칼국수 맛집이 있다는 소식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현장을 찾았다. 지난 45년 동안, 동네 사람뿐만 아니라 외지인도 찾아오게 만드는 달인의 냉칼국수! 그 인기 비결은 바로 속초 토박이인 달인이 친정어머니께 직접 전수받은 비법 간장. 자연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사과와 배로 간장을 끓이고 콩나물과 함께 이걸 사용해 시원한 감칠맛을 낸다는데. 그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뽑아내는 면은 차가운 육수와 만나 더 쫄깃한 식감으로 업그레이드시킨다. 속초의 자부심이자 자긍심으로 불리는 달인의 냉칼국수를 찾아가 본다. 2. 헤드스핀의 달인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물구나무서서 몸을 돌리며 추는 춤, 헤드스핀. 한두 바퀴도 힘든데 50바퀴를 넘게 돌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고수가 생활의 달인에 등장했다?! 전업 춤꾼으로 살기엔 쉽지 않은 세상살이에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23년 동안 춤을 놓지 않았다는 최현우 (男 / 38세 / 경력 23년) 달인. 춤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노력으로 헤드스핀 계의 은둔고수로 소문이 자자하다고. 현란한 기술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3. 이색공장의 달인 평소에는 쉽게 보지 못하는 신기한 작업 공정을 하는 이색적인 공장 두 곳을 소개한다. 점잖은 매무새와 은은한 금빛이 마음을 사로잡는 유기그릇을 만드는 정종실 (男 / 61세 / 경력 44년) 달인. 그릇의 기본이 되는 본기가 완성되면 틀 속에 공간을 만들고, 주변을 갯벌토로 채워 쇳물을 부어주는 주물 방식의 작업을 하고 있다. 선반 작업인 연마 작업으로 세심한 공정까지 거쳐야만 탄생한다는 예술작품! 또한, 그릇을 단단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그을림을 꼭 활용하고 있다는데. 한편, 꽈배기 과자를 만들기 위해 무려 40년 동안이나 과자 반죽을 꼬아온 이경숙 (女 / 75세 /경력 40년) 달인. 올해 75세의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함께 작업하는 다른 직원들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다는데. 이 작업은 오직 사람 손으로만 가능하기에 달인은 하루에 무려 4000개의 반죽을 꼰다고! 이렇게 꼬아내서 만든 꽈배기 과자는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나라로 수출하고 있다. 오랜 세월의 노하우가 담긴 두 달인들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은둔식달 - 냉면 달인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창신동의 한 냉면 가게. 무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이라는데! 종로구 주민들의 입맛을 책임지는 물냉면과 비빔냉면! 쫄깃하게 씹히는 면발에 육수의 깊은 맛이 더해진 물냉면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자극하는 비빔냉면을 한입 맛보면 평생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고! 수십 년의 세월이 만든 달인의 냉면 내공! 그 맛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화제의 달인 대전 1억녀 그 후 지난번 최저 시급을 받으면서 4년 동안 1억을 모아,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던 24살 절약의 달인! 전기나 가스 절약은 기본이고, MZ세대답게 각종 어플과 앱테크를 활용해 1억을 모았다는데. 그러나 이 돈으로 집 한 채를 살 수 없어 상실감이 컸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달인. 그러나 방송 이후 기적이 일어났다. 보상이라도 받듯 최연소 주택 청약에 당첨된 것! 돈을 절약하고 관리하는 데에 있어선 누구보다 성숙하고 깊은 생각을 가진 사회초년생 곽지현 (女 / 24세) 달인. 아파트 청약 당첨 이후 근황을 생활의 달인에서 전한다. 3. 캐나다 베이글 65년 역사를 자랑하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베이글집. 유대인 전통 방식으로 베이글을 만드는 이곳은 몬트리올 시민들의 자랑이자 관광객들의 성지라는데. 꿀물에 끓여진 반죽에 참깨를 입혀 즉석에서 화덕에 구워내는 것이 달인만의 비법이라고! 단순히 빵이 좋아 이 직업을 택한 40년 내공의 베이글맨! 고수향 풀풀 풍기는 캐나다 베이글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4. 함바그동 달인 따뜻한 밥과 쇠고기 함박스테이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20여 년 5성급 호텔 쉐프 경력을 가진 달인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선보인다는 함박스테이크 덮밥. 진한 참기름 향이 풍기는 밥 위에 숯불에 구운 함박스테이크를 올리고 반숙 달걀을 툭! 깨서 살살 비빈 후 달인만의 비법이 담긴 마늘 소스를 얹어 먹으면 대체 불가! 함박스테이크 완성! 100% 소고기에 내부를 먼저 익힌 리버스 시어링 굽기 방식으로 부드러운 고기 맛과 육즙을 극대화시킨 일본식 함바그동. 손님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진다는 맛의 신세계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5. 골프 최강 달인 2부 - 대결편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3명의 골프 달인들이 2022년, 그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최강 골프 달인에게 도전한 첫 번째 선수는 아무리 작아도 정확히 쳐내는 초정밀 샷! 진혜성 달인! 여기에 절대 뒤지지 않는 두 번째 선수는 두 손으로도 힘든 기술들 한 손으로 해내는 이현덕 달인이다. 마지막 선수는 힘든 환경 속에서도 자녀를 모두 프로골퍼로 키워낸 조태풍 달인인데, 자유자재로 공을 움직이는 세 명의 달인들에게 주어진 황당한 미션?! 그리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진검승부! 그 승자를 생활의 달인에서 가려본다!
1. 평양냉면 달인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을 가진 평양냉면! 전북 군산에 전통의 맛을 그대로를 재현한 평양냉면을 맛볼 수 있는 노포가 있다. 한국전쟁 때 저 멀리 평안남도에서 군산으로 내려온 시어머니가 먹고 살기 위해 문을 열었다는 이곳. 지금은 시어머니의 맛을 이어 받은 달인과 달인의 딸이 평양냉면을 만들고 있는데. 남한에서도 평양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오게 됐고, 지금은 평양냉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성지 중 하나가 됐다. 자연스러운 단맛과 구수하고 깊은 감칠맛이 어우러진 달인의 평양냉면. 닭과 돼지고기, 사골 등 30여개의 비법재료를 넣은 육수는 아직까지 딸도 전수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3대를 이어온 군산의 대표 명물 노포 속 평양냉면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2. 죽부인 달인 에어컨과 선풍기가 없던 시절, 무더위를 쫓아내던 생활 필수템 죽부인! 이러한 죽부인을 지금도 전통 방식대로 만드는 남자가 있다. 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을 따라 죽부인을 만들었다는 김종근 달인. 대나무의 살을 벗기는 작업부터 잘게 잘라낸 대나무를 빠른 속도로 엮어 죽부인의 형태를 만드는 작업 등 모든 과정을 혼자 하고 있다는데.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달인의 손을 거치다 보니 하루에 만드는 건 고작 다섯 개에 불과한 터라 많은 돈을 벌기 힘든 상황에서도, 나 아니면 더 이상 만드는 사람이 없다는 사명감으로 외국산과는 차원이 다른 한국 전통 죽부인을 만드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스케이트보드 달인 무려 21개의 계단을 스케이트보드 하나로 한 번에 뛰어넘은 사람이 있다? SNS에서 이슈가 된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한국 최초 스케이트보드 프로선수 최재승 달인이다. 미국에 살던 시절 인종 차별에 시달리다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게 됐다던 달인. 그는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됐고, 결국 한국 최초 스케이트보드 프로선수는 물론 최초로 태극마크까지 달게 됐다는데. 자유자재로 공중에서 보드를 돌려서 타고, 높은 계단도 한 번에 뛰어넘는 등 어마어마한 실력을 자랑하는 달인이 보여주는 특별한 줄넘기 기술까지! 이제는 나 스스로의 만족으로 타는 게 아니라, 한국에서 스케이트보드 대중화에 힘쓰고 싶다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1. 프랑스 디저트 달인 잠든 미각마저 깨울 프랑스 디저트의 향연! 혀에 닿으면 녹아내리는 초콜릿과 바삭거리는 비스퀴 시트의 식감은 상상 그 이상! 전통 프랑스 제과 레시피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극상의 케이크를 만든다는 줄리앙 파바리오 (男 / 42세 / 경력 25년) 달인. 그의 디저트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로 인생 케이크라는 호평이 자자하다고. 그 놀라운 맛의 비밀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햄 · 소시지 공장 쌍둥이 자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음식, 김밥! 그런데 김밥 메인 재료인 김밥 햄을 만드는 곳에 달인 자매가 있다?! 돼지고기를 네모난 성형 틀에 넣고 익히면 기계처럼 빠르게 햄을 빼낸다고. 그뿐만이 아니다. 겉에 붙은 얇은 셀로판지를 벗기고 포장하는 속도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이 일을 시작해 공장의 최고참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자매. 그녀들의 놀라운 손놀림을 생활의 달인에서 파헤쳐 본다. 3. 은둔식달 - 을지로 막국수 오랜 시간 동안 서울 방산시장 인근 상인들에게 정평이 난 막국수 노포! 막국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죽기 전에 꼭 한번 먹어 봐야 할 숨은 가게라는데. 어느 동네에서나 흔히 맛볼 수 있는 메뉴지만 달인의 막국수는 그중에서도 특별함을 자랑한다고.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양념장에 비벼 먹는 비빔 막국수와 시원하고 구수한 육수에 말아 먹는 물 막국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달인의 막국수! 중독성이 강해 한 번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데. 지금까지 시장 근처에 꼭꼭 숨겨져 눈에 띄지 않았던 인생 막국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최초 공개한다. 4. 연대 법대가 낳은 최고의 종이봉투 달인 방학동의 한 종이봉투 제작 공장. 평범해 보이는 종이가 달인의 손을 거치면 무거운 무게도 거뜬히 견뎌내는 튼튼한 종이봉투로 재탄생한다는데! 박자에 맞춰 손과 발을 동시에 움직이며 펀칭하는 달인의 실력은 자타공인! 누구도 따라오기 힘든 속도라고. 특히 종이봉투 접기 노하우를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전수하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송주석 (男 / 59세) 달인! 명문대를 나와 독일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지만 각박한 현대사회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누구보다 하루를 분주하게 보낸다는 달인의 특별한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스페인 문어요리 달인 대학생들로 붐비는 성북구. 이곳에는 서울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 출신의 달인이 있다. 스페인 교환 학생 시절 우연히 맛보게 된 문어요리를 맛보게 된 이후, 그때부터 전혀 인연이 없던 요리와 사랑에 빠졌다는 달인. 스페인 현지에서 요리 학원까지 다니며 요리를 배워왔다며 달인의 시그니처 메뉴는 다름 아닌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문어요리라는데. 으깨진 감자와 직접 만든 바질 페스토가 문어의 감칠맛을 살려주고 위에 뿌려진 파프리카 가루로 달콤하고 깊은 맛을 낸다. 또한 꿀을 가미한 대구 스테이크 역시도 별미 중의 별미.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는 스페인 요리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2. 빨대 섞기&옮기기 달인 우리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대. 하지만 정작 빨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신의 몸만 한 양의 빨대들을 이리저리 휘저어 섞고 만 개가 넘는 빨대를 한 번에 잡아 옮기는 아식 사르와르 아불(男 / 30세) 달인. 언뜻 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워 보이지만 색색별로 잘 섞고, 또 10kg이 넘는 빨대를 들기 위해선 요령과 기술이 필요하다는데. 그뿐만이 아니다. 빨대를 한 번 훑어보기만 해도 불량 빨대를 척척 골라낼 정도. 이 모든 게 10년 동안 불철주야 열심히 일했던 덕분이라고 달인은 설명하는데. 코리안 드림을 이뤄 방글라데시에 가족들을 위한 집을 짓고 있다는 빨대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자개장 광내기&복원 달인 부의 상징인 자개장. 한때는 자개장을 사기 위해 계를 만들기까지 했었는데. 최근 복고의 열풍을 타고 자개장이 다시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자개장을 전문적으로 복원한다는 이의철(男 / 69세 / 경력 52년) 달인. 전통 방식 그대로 접착제가 아닌 아교를 활용해 자개가 떨어지거나 부서진 장을 복원 중이다. 게다가 반짝반짝 새 가구처럼 빛을 내기 위해 밀가루와 콩기름을 이용해 윤내기 작업까지 한다는데. 거칠고 투박한 손끝에서 묻어나는 달인의 장인 정신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4. 미국 미트볼 달인 서울 마포구의 한 골목에는 미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다. 이 집의 인기 비결은 바로 미국식 미트볼. 일반 미트볼과 다르게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만든다는 달인의 미트볼은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입 안 가득 육즙이 흘러넘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데 이러한 육즙의 비밀은 바로 어머니의 레시피라는데. 어머니의 레시피에 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여러 연구 끝에 개발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까지 더했다는 달인. 덕분에 달인의 미트볼은 질리지 않는 맛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기다리지 않으면 먹기 힘들 정도로 연일 만원 세례라는 미국인 달인의 미트볼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1. 철판 핫도그 달인 광명의 한 시장,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이곳은? 바로 이 시장의 명물이라는 철판 핫도그! 오랜 시간 연구 끝에 국내에서 유일한 자신만의 철판 핫도그를 만들게 되었다는데.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고 그 위에 채소를 가득 올린 후 다시 밀가루로 얇게 덮는 것이 달인만의 기술이라고. 지난날 우여곡절이 많았다는 김도훈(男/ 41세) 달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온 결과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는데. 언제나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는 이 집을 생활의 달인 에서 만나보자. 2. 카펫 시공 달인 무릎으로 카펫을 까는 남자가 있다?! 바로 남효장(男/ 65세) 달인!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카펫 까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데. 울퉁불퉁한 카펫도 단번에 매끈하게 변신시킨다는 달인의 놀라운 능력.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달인의 무릎은 성할 날이 없다는데. 카펫에 도구를 고정시킨 후 무릎으로 힘차게 팡팡 걷어차면 어느새 매끈하게 깔린 카펫! 카펫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남효장(男/ 65세) 달인. 그 위대한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우즈베키스탄 빵 달인 우리나라에서 우즈베키스탄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소한 빵 내음에 모두가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는 이곳! 전통방식 그대로 얇게 펴낸 반죽을 화덕에 붙여 구워내는 달인이 있다. 고향의 맛을 그리워하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물론 한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 모두가 엄지를 치켜드는 우즈베키스탄 빵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4. 스턴트 치어리딩 달인 사람들의 손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기술의 향연! 송파구의 한 체육관에 모두를 놀라게 할 달인이 있다는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노혜린(女/ 25세) 달인의 정체는 스턴트 치어리더! 밑에서 받쳐주는 밑에서 받쳐주는 팀원들의 손 위에서 몸이 곧게 설 수 있게 도와주는 근력은 물론, 고난도 기술을 위한 유연성과 균형 감각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추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해 온 노혜린(女/ 25세)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1. 잠봉뵈르 파스타 달인 이곳을 모른다면 진정한 인싸가 아니다?! 최근 대세 중에 대세, 오픈런 성지로 떠오르는 맛집! 이 핫플레이스의 대표 메뉴는 다름 아닌 잠봉뵈르 파스타다. 수제 햄인 잠봉과 버터, 미소 그리고 세 종류의 치즈를 넣고 만든 소스가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루고 있기로 소문이 자자한데. 그리고 이러한 맛의 핵심은 다름 아닌 잠봉. 마리네이드와 숙성과정을 거치는 터라 만들기가 까다롭고 번거롭지만, 최상의 맛을 위해 달인은 매번 정성껏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사소한 요리 하나에도 최선을 다 하는 건, 워렌 버핏의 점심 식사로 유명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레스토랑에서 일할 때 배운 거라는데. 여심을 저격하는 명품 잠봉뵈르 파스타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주부 마라토너 달인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운동하는 인구도 늘고 있다. 이 중에서 특별한 장비 없이 운동화 하나만 있으면 간편하게 달리기가 세대와 성별을 막론하고 인기라는데. 마라톤을 도전하며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주부 마라토너 신기해(女/35세) 달인. 마라톤을 시작한 지 아직 2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0km를 39분대로 주파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실력을 지니게 된 건 설거지를 하며 다리 운동을 하거나 아이를 업고 플랭크를 하는 등 몸을 단련하고 있기 때문인데. 엄마가 아닌 한 여성으로서 색다른 도전을 하는 주부 마라토너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3. 딜러 달인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홀덤! 카드로 눈이 휘둥그레지는 묘기를 보여주는 특별한 달인이 있다. 미모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이채연 (女 / 27세) 달인. 믿을 수 없는 속도의 ‘셔플’ 기술뿐 아니라 딜러의 꽃이자 자존심이라고까지 불리는 ‘피칭’ 기술까지! 그녀의 손에 카드가 쥐어지는 순간, 평범한 종이가 아니라 화려하게 모습으로 변신한다는데. 최근에는 국내 딜러들을 교육하고 홀덤의 매력과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4. 고등어 소바 달인 조림용으로도 좋고, 구워 먹어도 손색이 없는 고등어! 그런데 밥 반찬으로 흔히 즐겨 먹는 고등어에 '이것'이 더해지면 명품 요리로 변신한다. 5성급 호텔 셰프 출신의 달인이 만드는 이 명품 요리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고등어 소바! 얼핏 들으면 소바에 고등어가 올라가 비릴 것 같지만, 달인은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을 더해 비린 맛을 제거하고 있다고. 그뿐만이 아니다. 면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위해 시간이 오래 걸려도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면을 반죽하고 있다는 달인. 평범한 재료들을 특별한 요리로 변화시키는 고등어 소바의 달인은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1. 레밍턴 케이크 달인


